코니바이에린, ‘듀얼 서포트 힙시트’ 디자인 어워드 3관왕
발행 2026년 09월 02일
정민경기자 , jmk@apparel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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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코니 |
[어패럴뉴스 정민경 기자] 코니바이에린(대표 임이랑)이 전개하는 육아 라이프스타일 브랜드 코니(Konny)의 ‘듀얼 서포트 힙시트’가 올해 iF 디자인 어워드와 레드닷 디자인 어워드를 수상하며 디자인 어워드 3관왕을 달성했다.
‘듀얼 서포트 힙시트’는 한쪽 어깨에 걸쳐 착용하는 약 230g의 초경량 아기띠로, 육아에 필요한 실용성과 일상에 자연스럽게 어우러지는 디자인을 갖춘 제품이다.
해당 제품은 아이의 엉덩이를 받치는 힙 패드와 허리를 지지하는 접이식 백 패드가 이중으로 몸을 받쳐 안정적인 착용을 돕는다. 넓은 어깨끈으로 아이의 무게를 고르게 분산해 한쪽 어깨에 쏠리는 부담을 줄였으며, 아이의 다리가 자연스러운 M자 자세를 유지하도록 설계했다.
아이를 안지 않을 때는 작고 세련된 숄더백처럼 보여 일상적인 옷차림에도 자연스럽게 어우러진다.
2024 굿 디자인 어워드에 이어 2026 iF 디자인 어워드 및 레드닷 디자인 어워드까지 각기 다른 심사를 거치는 글로벌 디자인 어워드에서 동일 제품이 잇따라 수상하며 디자인 경쟁력을 인정받았다.
코니는 이를 기념해 리미티드 에디션을 출시하고 주요 제품 할인 혜택을 제공하는 등 특별 프로모션을 진행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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