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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조이그라이슨 |
[어패럴뉴스 박해영 기자] 이터널그룹(대표 민경준)의 뉴욕컨템포러리 디자이너 브랜드 조이그라이슨(JOY GRYSON)이 지난 1일, 신세계백화점 강남점매장을 확장 리뉴얼 오픈하고 한층 강화된 브랜드 경험을 선보인다.
이번 리뉴얼은 기존 매장 규모를 확대하고 MD 구성을새롭게 재편해 보다 다양한 컬렉션을 한 공간에서 만나볼 수 있도록 한 것이 특징이다. 특히, 기존 핸드백 중심의 구성에서의류 라인 섹션을 강화하며, 조이그라이슨만의 감각적인 스타일을 보다 완성도 있게 제안한다.
최근 백화점 업계에서도 핵심 점포를 중심으로 매장 규모를 확대하고 상품 구성과동선을 재편하는 등 오프라인 공간 경쟁력을 높이는 움직임이 이어지고 있다.
조이그라이슨 역시 이번 신세계백화점 강남점 리뉴얼을 통해 고객 접점을 확대하고, 제품뿐만 아니라 브랜드가 추구하는 스타일과 감성을 직접 경험할 수 있는 공간으로 매장을 새롭게 구성했다.
핸드백을 비롯해 의류, 슈즈, 액세서리 등 스타일링 전반을 아우르는 상품 구성으로 고객들이 조이그라이슨의아이덴티티를 보다 폭넓게 경험할 수 있도록 한다는 계획이다.
조이그라이슨 컨템포러리 패션 브랜드다. 여성의 아름다움과 동시대 여성의 라이프스타일에 대한 고민을 바탕으로, 뉴욕의 감성을 담은 세련된 디자인을 선보인다.
특히 타임리스 클래식을 현대적으로 재해석한 핸드백으로 잘 알려져 있으며, 유연한 실루엣과 섬세한 디테일, 시크하면서도 감성적인 무드가 특징이다. 최근에는 핸드백을 넘어 의류, 슈즈, 주얼리, 스몰 굿즈 등으로 제품군을 확장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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