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레임, FALL 26 캠페인 공개
발행 2026년 09월 10일
박해영기자 , envy007@apparel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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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프레임 |
[어패럴뉴스 박해영 기자] 로스앤젤레스 스타일과 유러피안 감성을 겸비한 브랜드 프레임(FRAME, 대표 실비아 메라티)이 켄달제너(Kendall Jenner)를 FALL 26 캠페인의 주인공으로 발탁했다.
이번 캠페인은 드라이빙을 좋아하는 켄달의 로스앤젤레스에 대한 남다른 애정에서 출발했다. 할리우드 힐스 곳곳을 배경으로, 켄달이 자신만의 방식으로 도시를 누비는 모습이 이 캠페인의 하이라이트이다.
필름에 이어 공개된 포트레이트 컷들은 포르쉐가 세워진 드라이브웨이부터 로스앤젤레스의 탁 트인 파노라마 뷰가 내려다보이는 아이코닉한 풀사이드까지, 하우스 곳곳에서 켄달의 모습을 담아냈다.
이미지와 필름이 함께 어우러져, 켄달과 프레임 모두의 홈인 이 도시의 무드와 움직임, 풍경을 통해 그녀의 친밀한 초상을 완성한다.
캠페인 속 켄달은 FALL 26 컬렉션의 키 레디 투 웨어 룩을 입었다.
부드러운 블랙 레더와 다양한 데님 워싱으로 완성한 로우라이즈 슬림 실루엣의 신제품 ‘더 시가렛’을 비롯해, 과감한 볼륨감의 코쿤 실루엣으로 완성된 80년대 무드 '레더 런웨이 재킷'은 프레임 아틀리에에서 허리를 여유롭게 감싸는 랩 스타일 밴딩으로 재해석한 와이드레그 데님 '더 크로스오버 루즈'와 매치했다.
여기에 '알파인 쉐브론 코트', '랜턴 블라우스', '사파리 스커트', '로우 트라우저'가 더해져 정제된 테일러링과 여유로운 실루엣, 존재감 있는 아우터가 조화를 이루는 룩을 완성한다.
프레임 가을 26 컬렉션 속 켄달의 룩은 공식 온라인 스토어와 전 세계 프레임 매장에서 확인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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