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이커, 발란사와 협업 컬렉션 출시

발행 2026년 06월 24일

이종석기자 , ljs@apparelnews.co.kr

 

사진=비이커

 

[어패럴뉴스 이종석 기자] 삼성물산 패션부문(부문장 박남영)의 편집샵 플랫폼 비이커가 사운드샵 브랜드 발란사와 손잡고 일상 속 스포츠의 즐거움을 담은 2026년 협업 컬렉션을 출시했다.

 

발란사는 감각적인 음악 및 아트 관련 아이템과 빈티지 패션 아이템 등을 선보이는 사운드샵 브랜드로 특유의 유니크한 매력으로 MZ세대의 호응을 얻고 있다.

 

비이커x발란사 협업 컬렉션은 ‘아마추어 스포츠(Amateur Sports)’를 콘셉트로 하여 축구, 야구, 농구, 테니스, 복싱 등 일상에서 누구나 즐길 수 있는 스포츠 테마를 다채로운 그래픽으로 구현한 아이템을 선보였다.

 

협업 컬렉션을 통해 브랜드 특유의 유니크한 감성이 돋보이는 티셔츠, 모자, 반다나, 스포츠 타월, 물통 등을 선보이며 감각적이고 세련된 스타일링을 제안했다.

 

또한 비이커는 비이커x발란사 협업 컬렉션 출시 기념 팝업 스토어를 비이커 성수 플래그십 스토어에서 7월 9일까지 운영하여 고객의 브랜드 경험을 강화할 계획이다.

 

이번 협업 컬렉션은 비이커 성수. 한남, 청담 플래그십 스토어 및 비이커 타임스퀘어몰점과 삼성물산 패션부문의 온라인 쇼핑 플랫폼 SSF샵에서 확인 가능하다.

 

비이커는 프리미엄 컨템포러리 편집숍으로, 패션과 라이프스타일, 문화 콘텐츠를 아우르는 큐레이션 플랫폼이다. 국내외 디자이너 브랜드와 신진 브랜드를 발굴해 소개하며 차별화된 쇼핑 경험을 제공하는 것이 특징이다.

 

최근에는 컨템포러리 의류 라인인 비이커 오리지널에 이어 데님 전문 브랜드 '스티치 컴스 블루(Stitch Comes Blue)'를 런칭하는 등 자체 브랜드(PB) 사업을 강화하며 상품 경쟁력을 높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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