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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에이에스케이인터내셔널 |
[어패럴뉴스 박해영 기자] 에이에스케이인터내셔널(대표 우서연)이 지난 6월 26일 신세계 면세점과 손잡고, 신개념 인천 국제 공항 패션 편집 매장을 터미널 1에 오픈했다.
공항에서는 이례적으로 큰 공간인 약 30여평의 공항 공간에서 국내 외, 다양한 30여 패션 브랜드를 선보였으며, K패션 브랜드들의 글로벌 진출의 관문이 되어 시장에 주목을 받고 있다.
이 패션 편집숍은, 유통 전문 기업 에이에스케이인터내셔널이 운영하는 다양한 브랜드들을 각각 카테고리와 구역으로 나누었다.
스윔 하우스(SWIM HOUSE)에서는 비키니밴더, 르망고, 코랄리크, 소냐레바이, 센티, 제이커스 등 국내 외 다양한 수영복과 리조트웨어를 선보인다.
이트레블 라운지(TRAVEL LOUNGE)에서는 댄스온더플로어, 오프아워, 허비쉬, 덴젤, 도로시와 등의 국내 외 다양한 홈웨어, 라운지웨어와 언더웨어를 선보인다.
백 아카이브(BAG ARCHIVE)에서는 무쿠앤에보니, 마스마룰즈, 디프, 티켓투더문, 아코크, 히어리 등의 국내 외 다양한 가방, 파우치 등을 선보여 국내 및 해외 소비자에게 소개한다.
또한 웰니스(WELLNESS) 존, 여행용품 존 등을 통해 듀벨, 잠디, 소노시즌, 세니티, 바르너 등의 다양한 해외 여행 아이템을 추가 선보였다. 향후 지속적인 새로운 브랜드와 다양한 카테고리를 선보일 예정이며, 또한 공항 내 타 터미널, 타 면세 사업권자와 지속적으로 해당 컨셉의 매장을 확대해 나갈 예정이다.
에이에스케이인터내셔널은 패션·라이프스타일 유통 전문기업으로, 인천국제공항 면세점과 백화점, 온라인 채널 등을 중심으로 국내외 브랜드의 유통 및 운영 사업을 전개하고 있다.
수영복, 애슬레저, 가방, 여행용품, 라이프스타일 제품 등 다양한 브랜드 포트폴리오를 보유하고 있으며, 인천국제공항 제1·2여객터미널과 탑승동에서 다수의 패션 매장을 운영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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