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운더리, 캡 커스터마이징 전문 브랜드 ‘캡랩’과 팝업
발행 2026년 08월 14일
정민경기자 , jmk@apparel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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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바운더리 |
[어패럴뉴스 정민경 기자] 대현(대표 신윤황)의 스트릿 캐주얼 편집샵 바운더리가 런칭 1주년을 맞아 오늘(14일)부터 캡 커스터마이징 전문 브랜드 ‘캡랩(CAPLAB)’과 함께 협업 팝업스토어를 연다.
바운더리는 깔끔한 실루엣과 색감을 바탕으로 일상에 자연스럽게 어울리는 타임리스 스트릿 캐주얼을 제안하는 패션 브랜드다.
이번 팝업은 ‘BOUNDARY’라는 브랜드명처럼 기존의 경계와 취향의 선을 넘어 자신만의 스타일과 태도를 자유롭게 표현하는 이들을 조명한다.
국내외 스트릿·빈티지 기반 브랜드를 큐레이션해온 바운더리와 아날로그 감성에 커스텀 문화를 접목한 헤드웨어 브랜드 캡랩의 만남을 통해 독창적인 협업 제품과 다채로운 현장 체험 프로그램을 선보일 예정이다.
이번 팝업스토어의 핵심은 한글과 한국적 미학을 살려 완성한 협업 제품, 그리고 방문객이 직접 즐기는 체험형 콘텐츠다.
현장에서는 준비된 다양한 패치를 활용해 자신만의 개성을 담은 모자를 만드는 ‘캡꾸(캡 커스터마이징)’ 프로그램을 체험할 수 있다. 이와 함께 감각적으로 연출된 브랜드 포토존과 SNS 이벤트 등 직접 참여하고 공유할 수 있는 즐길 거리가 함께 마련된다.
‘바운더리 X 캡랩’ 팝업스토어는 8월 14일부터 17일까지 4일간 ‘바운더리 성수’에서 운영되며, 운영 시간은 오전 11시부터 오후 8시까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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