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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IPX |
[어패럴뉴스 박해영 기자] 디지털 IP 엔터테인먼트 기업 IPX(대표 김성훈)가 지난 8일, ‘브라운(BROWN)’의 탄생 15주년을 맞아 소피텔 앰배서더 서울에서 ‘2026 브라운데이(BROWN DAY)’를 열고 팬들과 감동적인 시간을 나눴다.
이번 브라운데이는 팬들에게 잊지 못할 하루를 선물하고자, 소피텔 앰배서더 서울의 루프탑 바 ‘라티튜드32(Latitude32)’에 뜻깊은 자리를 마련했다.
원작자와 함께 모두가 직접 브라운을 그려보며 애정을 드러내는 브라운 그려보기 시간과 브라운을 얼마나 잘 알고 있는지 서로 겨뤄보는 덕후 테스트가 진행돼 현장에는 열띤 분위기 속에 웃음이 끊이지 않았다.
특히, 생일 케이크 커팅식에서는 브라운이 직접 등장해 환호하는 팬들의 축하 노래 속에 감사를 전했고, 오직 이날만을 위해 준비된 한정판 선물이 팬들에게 전달되며 15주년의 파티는 따뜻한 감동과 설렘으로 가득 채워졌다.
현장에는 브라운의 첫 등장부터 오랜 시간 함께 해온 팬, 학창 시절을 지나 성인이 되어서도 브라운을 아껴온 팬, 브라운 덕분에 인연을 만난 팬, 방 한구석을 브라운 제품으로 채워온 열혈 팬까지 깊은 추억을 공유한 이들이 한자리에 모여 오랜 팬심을 함께 나누는 시간을 가졌다.
세계 각지의 팬들과 함께 브라운의 생일을 축하하는 자리도 이어졌다. 중국에서는 우체통으로 팬들의 소원을 접수해 브라운이 직접 실현해 주는 ‘소원을 들어주는 우체부’ 캠페인이 진행 중이다.
오는 10월 사연이 선정된 실제 커플의 결혼식에 브라운이 깜짝 등장해 평생 잊지 못할 순간을 선물할 예정으로, 현지 팬들에게 감동을 선사하고 있다.
또, 일본 신주쿠 미츠코시 이세탄 백화점에서도 지난 5일부터 브라운의 15년 여정을 한눈에 볼 수 있는 아트 갤러리가 열리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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