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얼리 '키린' 신세계 강남 1층에 새로운 부티크

발행 2026년 07월 03일

박해영기자 , envy007@apparelnews.co.kr

 

'키린' 신세계 강남 부티크

 

[어패럴뉴스 박해영 기자] 케어링그룹의 파인 주얼리 브랜드 '키린(Qeelin)'이 지난달 19일 신세계 강남점 1층에 새로운 부티크를 오픈했다. 이를 통해 국내 시장에서의 브랜드 입지를 한층 강화한다는 전략이다. 

 

이번 부티크는 롯데 본점 에비뉴엘, 갤러리아 명품관 EAST, 신세계 본점 신관(디 에스테이트)에 이어 국내에 선보이는 네 번째 부티크다. 

 

신세계 강남 부티크는 브랜드를 상징하는 레드 컬러를 현대적으로 재해석한 공간 디자인을 선보였다. 동양의 상징주의와 모더니티를 유쾌하게 융합한 '키린'만의 철학을 공간 전반에 담아냈다. 브랜드의 대표 컬렉션은 물론 다양한 파인 주얼리 작품을 한자리에서 만나볼 수 있다.  

 

2004년 데니스 찬(Dennis Chan)이 설립한 '키린'은 동양 문화의 상징적 모티프를 현대적인 디자인으로 재해석하며 독창적인 파인 주얼리를 선보여 왔다. 글로벌 브랜드 앰배서더로는 배우 임윤아가 활동 중이다.

 

전 세계 120여 개의 부티크를 운영 중인 '키린'은 이번 신세계 강남점 오픈을 통해 국내 고객과의 접점을 더욱 확대할 예정이다. 이를 통해 브랜드의 존재감을 한층 강화해 나간다는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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