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세계면세점, ‘멀버리’ 명동점 오픈
발행 2026년 08월 24일
박해영기자 , envy007@apparelnews.co.kr
 |
| 사진=신세계면세점 |
[어패럴뉴스 박해영 기자] 신세계디에프(대표 이석구)의 신세계면세점이 지난 21일 명동점에 멀버리 매장을 오픈하며 럭셔리 패션 브랜드 라인업을 강화했다.
1971년 영국 서머싯에서 시작한 멀버리는 영국 특유의 장인정신과 창의성을 바탕으로 성장한 브랜드다.
우수한 품질의 가죽과 정교한 제작 기술을 기반으로 오랜 시간 사용할 수 있는 제품을 선보이고 있으며, 2024년에는 지속가능성과 사회적 책임 등을 평가하는 비콥 인증(B Corp Certification)을 획득했다.
이번 매장에서는 멀버리의 대표적인 헤리티지 디자인을 다양하게 찾아볼 수 있다.
브랜드의 아이콘으로 꼽히는 ‘베이스워터(Bayswater)’를 비롯해 ‘미니 알렉사(Mini Alexa)’, ‘이즐링턴 버킷(Islington Bucket)’ 등 클래식한 디자인을 현대적으로 재해석한 주요 제품을 선보인다. 카드 지갑, 스카프 등도 확인 가능하다.
< 저작권자 ⓒ 어패럴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