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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신세계사이먼 |
[어패럴뉴스 오경천 기자] 신세계사이먼(대표 김영섭)이 오는 8월 28일부터 9월 6일까지 여주·파주·시흥 프리미엄 아울렛에서 ‘F/W 시즌 웰컴 페스타’ 행사를 열고 가을 시즌 쇼핑 수요를 겨냥한 다양한 혜택을 선보인다.
먼저 여주 프리미엄 아울렛에서는 컬럼비아 스포츠웨어·스튜디오 톰보이가 패딩, 코트 등 F/W 상품을 높은 할인율에 선보이고, 어메이징크리는 리뉴얼 오픈을 기념해 가을 상품을 최대 40% 할인 판매한다.
이자벨마랑과 질스튜어트는 F/W 상품을 아울렛 가격에서 추가 10% 할인하고, 캠브리지 멤버스는 정장, 코트 등 시즌 상품 입고 기념 특별 혜택을 제공한다.
더불어 톰포드·질 샌더·스톤아일랜드·코치 등 인기 럭셔리 브랜드에서도 시즌 대표 상품을 합리적으로 만나볼 수 있다. 식음 프로모션도 준비했다. 와인앤모어에서는 추석 와인 선물세트를 특가에 선보이고, 일일향, 노티드는 일부 메뉴를 20% 할인 판매한다.
파주 프리미엄 아울렛에서는 브루넬로 쿠치넬리가 신규 오픈을 기념해 전 품목 10% 추가 할인 혜택을 제공한다. 또한 잇미샤·지고트·린·쉬즈미스 등 여성패션 브랜드에서 F/W 시즌 상품 할인 혜택을 선보인다.
시흥 프리미엄 아울렛에서는 디스커버리·K2·나이키키즈·아이잗바바 등 인기 입점 브랜드에서 F/W 시즌 상품 할인 혜택을 선보이고, 폴햄은 패딩, 점퍼를 균일가 판매 행사를 진행한다.
행사 기간 중 주말에는 구매 고객을 위한 카드 사은행사도 진행된다. 30·60만원 이상 구매 고객에게 각 1·2만원의 신세계상품권을 선착순 증정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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