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비에이치, 서울숲 신규 매장 오픈
발행 2026년 05월 15일
오경천기자 , okc@apparel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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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지비에이치 |
[어패럴뉴스 오경천 기자] 토탈 라이프스타일 브랜드 지비에이치(GBH, 대표 이종윤)가 서울숲길에 신규 매장을 오픈했다.
GBH 서울숲점은 홈, 코스메틱, 어패럴을 중심으로 시간이 지나도 오래도록 함께할 수 있는 일상의 도구들을 선보인다. 특히 공간의 질감과 손끝의 감각, 일상의 리듬까지 고려한 세심한 디자인과 실용성의 균형을 통해 일상에 가치 있는 변화를 제안한다.
이번 매장은 절제된 구조와 스틸, 스톤 등의 소재를 활용해 차분하면서도 미니멀한 무드를 강조했으며 브랜드가 추구하는 심미성과 실용성의 균형을 직관적으로 표현했다.
GBH 서울숲점에서는 반복되는 하루의 일상에 자연스럽게 스며드는 쓰임새 있는 아이템을 다양하게 찾아볼 수 있다.
특히 워크웨어를 기반으로 한 파자마 세트는 100% 면 소재로 가볍고 쾌적한 착용감을 선사하며 우수한 내구성까지 갖췄다.
BONE, CORN, TEA ROSE 등 총 8가지 컬러로 출시됐으며 긴팔과 반팔의 두 가지 버전으로 구성돼 취향과 계절에 맞게 선택할 수 있다.
또한 90년대 무드의 베이직 크루넥 톱과 빈티지한 색감과 우드 비즈볼 포인트가 돋보이는 슬리브리스 톱, 허리 밴딩과 스트링 디테일로 부담 없고 편안하게 입을 수 있는 폴드 오버 롱 팬츠도 함께 선보인다.
코스메틱 라인에서는 입술 보습은 물론 눈가 및 입가의 수분 케어와 간단한 메이크업까지 가능한 3가지 타입의 ‘포켓 멀티 밤’을 비롯해 바디와 스킨케어 라인을 다양하게 구성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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