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주, 압구정 로데오점 매장 오픈
발행 2026년 06월 04일
박해영기자 , envy007@apparel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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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자주 |
[어패럴뉴스 박해영 기자] 신세계까사(대표 김홍극)의 라이프스타일 브랜드 ‘자주(JAJU)’가 압구정로데오 거리에 ‘자주 압구정로데오점’을 열었다.
자주 압구정로데오점은 MZ세대의 핫플로 재부상하고 있는 압구정로데오에 자리한 만큼, 상권의 특성을 반영, 자주의 대표 카테고리인 패션 상품군 조닝을 강화한 것이 특징이다.
대표 상품으로는 ‘자주 에어(JAJU AIR)’의 냉감·코튼 파자마 세트(4만 9900원)와 라운지웨어, 집안과 근거리 외출 시에도 활용 가능한 홈웨어 ‘원마일웨어’ 제품, 일상과 스포츠를 아우르는 ‘애슬레저(athleisure)’ 상품 등이 있다.
‘자연스럽고 자유로운 라이프스타일’이라는 의미를 담고 있는 '자주'는 침구·주방용품·생활잡화·라운지웨어·패션 등을 전개하는 라이프스타일 브랜드다.
2000년 이마트 PB 브랜드 ‘자연주의’로 시작해 이후 신세계인터내셔날이 운영을 맡으며 ‘JAJU’로 리브랜딩했고, 최근에는 신세계그룹 내 사업 재편에 따라 자주 사업 부문이 신세계까사로 이관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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