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SK, '프리뷰 인 서울' 상담 성과

발행 2026년 09월 02일

정민경기자 , jmk@apparelnews.co.kr

 

DSK '프리뷰 인 서울' 부스 /사진=권도이 기자 kdiphoto@apparelnew.co.kr

 

'토탈 패키지 솔루션' 주목

 

[어패럴뉴스 정민경 기자] 부자재 전문기업 DSK(대표 권정호)가 지난달 서울 코엑스에서 열린 '프리뷰 인 서울'에 참가해 국내외 바이어들과 활발한 수주 상담을 진행했다.

 

부스에는 미국 패션 브랜드 '텔파', '루드'를 비롯해 '언더아머', 스페인 '실본', 헝가리 '톰차니' 등의 해외 업체가 방문했다. 국내서도 영원무역, 삼성물산, 신세계, 세정, K2, 블랙야크, 코오롱FnC, F&F, 아머스포츠, 비케이브, 게스 등 주요 패션기업이 관심을 보였다.

 

특히 지퍼에서 버튼, 스냅, 라벨, 테이프 등으로 사업 영역을 확장한 DSK의 '토털 패키지 솔루션'이 주목받았다. 의류뿐 아니라 용품과 침구, AI 로봇, 방산 분야 기업들의 상담도 이어졌다.

 

권정호 대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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