효성, 마포구 취약계층에 ‘사랑의 쌀’ 전달
발행 2026년 08월 11일
박해영기자 , envy007@apparel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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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왼쪽부터) 유동균 마포구청장, 이정원 효성 전무 / 사진=효성 |
[어패럴뉴스 박해영 기자] 효성(회장 조현준)이 오늘(11일) 마포구청에서 지역 내 취약계층을 위한 ‘사랑의 쌀’ 전달식을 진행했다.
이날 효성은 20kg 쌀 500포대를 마포구청에 전달했다. 마포구청은 해당 쌀을 지역 내 도움이 필요한 이웃들에게 지원할 예정이다. 특히 경남 함안군 군북농협에서 쌀을 구매해 지역 농가의 안정적인 판로 확보에도 힘을 보탰다.
효성은 본사가 위치한 마포구 지역사회와의 상생을 위해 2006년부터 매년 두 차례 ‘사랑의 쌀’ 나눔을 이어오고 있다. 일회성 지원에 그치지 않고 지역사회에 실질적인 도움이 될 수 있도록 꾸준한 나눔 활동을 펼쳐오고 있다.
효성은 한국의 대표적인 종합기업으로, 섬유·화학·첨단소재·중공업·정보통신 등 다양한 사업을 전개하고 있다.
특히 패션·섬유 분야에서는 스판덱스, 폴리에스터, 나일론 등 섬유 소재를 중심으로 글로벌 시장에서 경쟁력을 갖추고 있으며, 친환경·기능성 소재 개발에도 적극적으로 나서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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