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방글로벌 박진우 대표, 한국수입협회 부회장 선임

발행 2026년 03월 13일

박해영기자 , envy007@apparelnews.co.kr

 

사진=전방글로벌

 

[어패럴뉴스 박해영 기자] 53년 전통의 섬유 패션기업 전방글로벌 박진우 대표가 2026년 3월 11일 한국수입협회 부회장으로 선임되었다.

한국수입협회(KOIMA, Korea Importers Association)는 1970년 설립된 국내 유일의 수입 전문 경제단체로 산업통상자원부 산하 기관이다. 

 

현재 약 8,000여 개 회원사가 소속되어 있으며 글로벌 소싱 확대와 국제 무역 협력 강화를 위해 다양한 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협회의 주요 역할은 ▲해외 공급망 발굴 및 글로벌 소싱 지원 ▲국제 무역 사절단 및 경제 교류 활동 ▲수입기업 권익 보호 및 정책 건의 ▲국제 전시회 및 비즈니스 매칭 지원 등으로 한국 경제의 글로벌 경쟁력 강화에 기여하고 있다.

 

전방글로벌 박진우 대표는 한국수입협회에서 청년CEO위원회 위원장을 3년간 수행하며 협회의 차세대 CEO 네트워크를 구축하고 위원회를 협회 내 가장 활발한 조직으로 성장시키는 데 중요한 역할을 했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현재 협회 내에서는 분과위원회 연합장으로 활동하며 기존 60개 분과를 20개 분과로 재편하는 등 분과위원회 활성화를 추진하고 있는데 부회장 선임으로 분과연합장을 겸직하게 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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