와디즈, 중국 총괄로 '마틴 모즈밍' 영입

발행 2026년 05월 12일

박해영기자 , envy007@apparelnews.co.kr

 

와디즈 중국 총괄 '마틴 모즈밍'

 

[어패럴뉴스 박해영 기자] 와디즈(대표 신혜성)가 올해 4월 선전 사무소를 설치하고, 마틴 모즈밍(Martin Ziming Mo)을 중국 총괄로 영입했다.

 

마틴 중국 총괄은 WeWork 베이징 지사에서 글로벌 기업 대상 비즈니스 개발과 전략적 파트너십을 담당했으며, 아시아 테크 브랜드들의 한국 및 글로벌 시장 진출 프로젝트를 지원해온 크로스보더 사업 개발 전문가다.

 

현재는 선전과 홍콩 중심의 현지 네트워크를 기반으로 AI·테크 분야 유망 메이커 발굴과 한국 시장 진출 협업을 이끌고 있다.

 

마틴 중국 총괄은 세일즈 전략 수립, 전략적 파트너십 구축, 유망 메이커 발굴 및 인큐베이팅 등을 담당하며 선전을 거점으로 차이나 사업 전반을 이끌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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