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섬유산업연합회, ‘양주·포천·동두천 프리미엄 수주회’ 성료
발행 2026년 08월 27일
박해영기자 , envy007@apparel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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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경기섬유산업연합회 |
[어패럴뉴스 박해영 기자] 경기섬유산업연합회(회장 최재락)가 프리뷰인서울(PIS 2026)과 연계하여 진행한 ‘2026 양주·포천·동두천 프리미엄 수주상담회’를 성황리에 마쳤다.
상담회에는 ▲세양텍스타일 ▲제일화성 ▲케이바이오텍 ▲목련 ▲베스트팩토리 ▲삼운실업 ▲파텍스 ▲신창티앤씨 ▲수아텍스 ▲조이앤패브릭 ▲에스엠텍스타일 등 높은 성장 잠재력을 갖춘 지역 내 11개 섬유 기업이 참가해 독자적인 기술력과 뛰어난 품질의 원단을 선보였다.
행사 기간 동안 국내외 유명 브랜드 바이어 300여 명이 소재관을 찾아 약 640여건의 활발한 비즈니스 미팅을 진행했으며, 그 결과 총 3,690만 달러 규모의 수주 상담 실적을 달성했다.
특히 이번 행사는 전시 환경과 지원 면에서 참가기업들로부터 큰 호응을 얻었다.
이번 수주상담회는 ‘양주·포천·동두천 글로벌 섬유·가죽·패션 산업특구’ 사업의 일환으로 추진됐다. 특구 내 기업들의 제품 경쟁력을 강화하고, 대내외 수출 활성화를 도모해 실질적인 비즈니스 성과를 창출하고자 기획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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