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발행 2026년 10월 27일
박해영기자 , envy007@apparel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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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마른파이브 |
[어패럴뉴스 박해영 기자] 이너웨어 브랜드 마른파이브(대표 이유빈)가 유기동물에게 따뜻한 온기를 전하기 위한 나눔에 나섰다.
'마른파이브'는 한국유기동물복지협회에 7,700만 원 상당의 강아지 의류를 기부하며 유기동물의 보호와 복지 증진을 위한 나눔을 실천했다고 밝혔다.
이번 기부는 추운 겨울을 앞두고 도움이 필요한 유기동물들에게 따뜻함을 전하고자 마련됐다. 특히 보온의 가치를 강조하는 마른파이브의 발열 내의 제품 '히트터치'가 추구하는 따뜻함의 의미를 동물복지를 위한 나눔으로 확장했다는 점에서 의미를 더한다.
'마른파이브'는 이번 기부를 통해 추위에 취약한 유기동물들이 조금이나마 따뜻한 겨울을 보내는 데 보탬이 되기를 기대하고 있다. 단순한 물품 지원을 넘어, 가족을 기다리는 유기견을 비롯한 보호동물들에게 관심을 기울이고 동물복지에 대한 사회적 공감대를 넓히는 계기가 되기를 바란다는 취지다.
마른파이브 관계자는 "추운 겨울을 앞두고 도움이 필요한 유기동물들에게 따뜻한 온기를 전하고 싶어 이번 기부를 진행하게 됐다"며 "사람에게 따뜻함을 전하는 브랜드를 넘어, 작은 온기라도 필요한 곳에 전할 수 있는 브랜드가 되고 싶다. 이번 나눔이 유기동물에 대한 관심과 보호로 이어지는 계기가 되기를 바란다"고 전했다.
한편, 마른파이브는 발열 내의 '히트터치'를 비롯한 다양한 이너웨어 제품을 선보이고 있다. 앞으로도 브랜드가 추구하는 따뜻함의 가치를 바탕으로 다양한 사회공헌 활동을 이어가며, 도움이 필요한 곳에 온기를 전할 계획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