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때 ‘언더 아머’ 인수 검토했었다” ‘룰루레몬’ 창업자 칩 윌슨
‘언더 아머’ 자산 가치 ‘룰루레몬’ 3배 달해

발행 2016년 01월 07일

장병창 객원기자 , appnews@apparelnews.co.kr

‘룰루레몬’창업자 칩 윌슨이 한때‘언더 아머’인수를 검토했었다고 밝혀 관련 업계에 화제다.


칩 윌슨은 최근 블룸버그 TV에 출연해 3년 전 그가 룰루레몬 회장직을 맡고 있을 때 개인적으로‘언더 아머’와 두 애슬레틱 어패럴 브랜드의 합병을 생각했다고 말했다.

그는 당시‘룰루레몬’의 자산 가치가 언더 아머보다 두 배 이상 컸다고 회고하고, 하지만 지금은 ‘언더 아머’가‘룰루레몬’보다 3배나 크다고 설명했다.

언더 아머의 현재 시가 총액은 180억 달러,‘룰루레몬’은 64억 달러에 달한다.

최근 시장 주변에서는 애슬레저 붐과 더불어 나이키, 언더 아머의 룰루레몬 인수 가능성이 심심치 않게 나돌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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