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W컨셉’ 4월의 톱셀러는?

발행 2018년 05월 02일

성혜원기자 , shw@apparelnews.co.kr

[어패럴뉴스 성혜원 기자] 완연한 봄 날씨와 함께 쇼핑의 계절이 찾아왔다.
4월 한 달간 온라인 디자이너 셀렉숍 ‘W컨셉’에서 가장 많은 사랑을 받은 아이템은 무엇일까.

지난 한 달 톱셀러 랭킹은 1위부터 4위까지 ‘프론트로우’가 석권하며 대세를 입증했다.
1위에는 ‘프론트로우’의 ‘드라마 컬렉션 테일러드 블레이저’가 자리했다. 깔끔한 디자인과 정교화된 핏으로 젊은 여성들에게 뜨거운 반응을 얻었다.

2위는 ‘프론트로우’의 ‘드라마컬렉션 슬림 스트레이트 트라우저’가 올랐다. 6가지 컬러와 2가지 핏, 7가지 사이즈로 나에게 딱 맞는 여성들의 ‘인생바지’에 등극했다. 

3위 역시 ‘프론트로우’의 드라마 컬렉션이 차지했다. 슬림 스트레이트 핏에 이어 부츠컷이 3위에 올랐다.
4위는 ‘프론트로우X메종마레’의 ‘샤블리에 라인 원피스’가 차지했다. 풍부한 색채감이 강점인 ‘메종마레’와 ‘프론트로우’가 만나 유니크하면서도 웨어러블한 원피스를 탄생시켰다.

5위는 ‘엄브로’의 범피 화이트 슈즈다. 어글리슈즈 열풍과 더불어 울퉁불퉁하고 벌키한 솔과 흔하지 않은 컬러배색으로 20대 여성에게 큰 인기를 끌었다.

6위에는 박소영 디자이너가 이끄는 ‘닐바이피’의 ‘빈티지 트렌치코트’가 올랐다. 모던하면서도 캐주얼한 디자인과 빅사이즈의 흔치 않은 카라 디테일이 인기요인이다.

7위는 ‘아크로’의 ‘타이웨이스트 리넨 원피스’가, 8위는 ‘카렌화이트’의 ‘메종 화이트 플랫 블로퍼’가 차지했다.
9위에는 핸드백 ‘뮤트뮤즈’의 ‘아뮤즈백’이 랭킹에 올랐다. 다양한 스트랩 옵션으로 색다른 연출이 가능하다.

마지막 10위는 ‘프론트로우X푸쉬버튼’의 ‘윈드브레이커 트렌치코트’다. 유니크한 디자인뿐 아니라 별도의 벨트백으로 활용도까지 갖춰 인기를 얻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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