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을맞이 새 단장 한 ‘동춘175’ 상품 카테고리 확대
세정그룹

발행 2018년 09월 19일

조은혜기자 , ceh@apparelnews.co.kr

[어패럴뉴스 조은혜 기자] 세정그룹(회장 박순호)의 복합생활 쇼핑공간 ‘동춘175’가 가을 시즌을 맞아 새 단장을 마쳤다.

주 타깃인 3040 육아맘을 공략하기 위해 아동복과 라이프스타일 브랜드 신규 입점, 문화 클래스 등 본격적인 가을 모객에 나섰다.

쇼핑몰 높은동 1층에는 아동복 브랜드 ‘스타일노리터’가 팝업스토어를 열었다. 온라인 기반으로 백화점과 쇼핑몰, 미국까지 진출한 ‘스타일노리터’는 유아부터 어린이까지 다양한 연령대의 아동복을 만날 수 있다. 스타일노리터 팝업스토어는 올해 연말까지 운영할 계획이다.

 

높은동 3층의 ‘팩토리 아울렛’은 세정의 여성복 브랜드 ‘올리비아로렌’ 외에 영 캐주얼 브랜드 ‘SOUP’과 여성복 브랜드 ’ab.plus’ 등 타 브랜드도 입점해 다양한 연령대의 여성 고객을 유입시킬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모던 코리안 컨셉의 라이프스타일 숍 ‘동춘상회’는 가을 시즌 특성을 고려해 기존에 없던 영역의 브랜드를 신규로 선보이며 카테고리를 확장했다. 야외 활동이 많은 가을에 필요한 캠핑 레저용품 브랜드 '코베아', 집에서도 깊은 향의 커피를 즐길 수 있는 핸드 드립 커피용품 브랜드 '홀츠클로츠', 환절기 피부를 케어하기 좋은 저자극 화장품 브랜드 닥터후케어즈 ‘CELLOOM’ 등 17개 브랜드가 추가 입점했다.   

 

또한, 동춘상회에서는 다가오는 추석을 맞아 <보자기_더하다>와 함께 특별한 포장 서비스를 마련했다. 우리 선조들의 지혜가 담긴 ‘보자기’를 활용해 과대 포장된 선물을 지양하고 버려짐 없이 되풀이되어 사용할 수 있는 보자기 포장으로 가치와 아름다움을 지키자는 취지로 준비했다. 동춘상회에서 제품을 구매하는 고객 대상으로 크기에 따라 2천원~3천원 포장비를 내면, 고운 보자기 천으로 포장된 동춘상회 제품을 받아볼 수 있다.

매장 곳곳에 낙엽과 나무로 가을 인테리어 분위기를 조성했으며, 특히 낮은동에 들어서면 바로 보이는 ‘동춘상회’ 공간은 가을밤을 연상시키는 인테리어로 고객들의 시선을 끌고 있다.

 

동춘175는 엄마와 아이가 함께 즐길 수 있는 문화 클래스도 진행 중이다. ‘플라워 원데이 클래스’, ‘키즈 필라테스’, ‘반려식물 키우기’ 등 3040 육아 맘들이 원하는 컨텐츠로 구성했다.

 

동춘175의 가을 맞이 신규 입접 브랜드 및 다양한 클래스 소식은 공식 홈페이지와 인스타그램을을 통해 확인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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