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SR' 중고거래 서비스 ‘RE-NSR’ 런칭
중고 팔면 마일리지로 환급
발행 2022년 07월 15일
박해영기자 , envy007@apparel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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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제공=엔에스알 |
중고 제품 매입해 마일리지로 환급
[어패럴뉴스 박해영 기자] 자전거 의류 'NSR'을 전개 중인 엔에스알(대표 신금식)이 ESG 경영 차원의 중고거래 서비스를 시작한다.
이 회사는 중고거래 플랫폼 ‘릴레이(RELAY)’를 전개 중인 마들렌메모리(대표 유재원)와 손잡고 자사 제품 중고 거래 콘텐츠 ‘RE-NSR’을 런칭했다.
'NSR' 중고 제품을 매입, 마일리지로 환급해 주는 방식이며, 매입 상품은 세탁, 탈취, 살균 등을 거쳐 재판매 된다. NSR 공식 온라인 스토어 내 ‘RE-NSR' 섹션이 별도로 마련돼 있다.
이 회사 김성희 사업본부장은 “폐원단 업사이클 쇼핑백, 친환경 제품 출시에 이어 중고거래 서비스까지 런칭, 지속적으로 ESG 경영을 확대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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