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보대행사 나비컴 신임 대표에 박영화 선임

발행 2023년 05월 11일

박해영기자 , envy007@apparelnews.co.kr

박영화 나비컴 신임 대표

 

[어패럴뉴스 박해영 기자] 패션&뷰티 홍보대행사 나비컴의 신임 대표이사로 박영화 이사가 선임됐다.

 

박영화 대표는 허미하, 권희균 대표에 이어 세 번째 대표 이사로 낙점된 것이다.

 

박 대표는 스타일리스트 출신으로 홍보대행사 그램을 걸쳐 2007년 나비컴에 입사, 16년 동안 패션 업계 홍보 전문가로 활약 중이다.

 

박영화 대표는 “나비컴은 20년 이상의 업력에 홍보 업계에서 미더운 파트너로 인정받아 왔다. 앞으로도 파트너사들의 성장을 위해 적극적인 협력 관계를 이어나갈 계획이다. 또 미디어 및 패션 트렌드와 소비자들의 라이프스타일을 실시간으로 반영해 보다 효과적인 커뮤니케이션이나 콘텐츠 마케팅 전략을 수립할 것”이라고 말했다.

 

나비컴은 2003년에 설립, 현재 패션, 뷰티, 라이프스타일 부문에 특화된 홍보대행사로 MLB, 엄브로, 노르디스크, 비욘드클로젯, 수프라 등을 클라이언트로 두고 있다. 조직은 패션홍보팀, 언론홍보, 비주얼콘텐츠, 프로젝트, 디지털마케팅, 경영지원팀으로 구성돼 있다.



< 저작권자 ⓒ 어패럴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 카카오톡 채널 추가하기 버튼
광고배너 이미지 광고배너 이미지
광고배너 이미지 광고배너 이미지 광고배너 이미지 광고배너 이미지 광고배너 이미지 광고배너 이미지 광고배너 이미지 광고배너 이미지 광고배너 이미지

지면 뉴스 보기

지면 뉴스 이미지
지면 뉴스 이미지
지면 뉴스 이미지
지면 뉴스 이미지
지면 뉴스 이미지
지면 뉴스 이미지
지면 뉴스 이미지
지면 뉴스 이미지
지면 뉴스 이미지
지면 뉴스 이미지
지면 뉴스 이미지
지면 뉴스 이미지
지면 뉴스 이미지
지면 뉴스 이미지
지면 뉴스 이미지
지면 뉴스 이미지
지면 뉴스 이미지
지면 뉴스 이미지
지면 뉴스 이미지
지면 뉴스 이미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