킨, ‘고프코어’ 트렌드 타고 쾌속 성장
발행 2024년 03월 20일
박해영기자 , envy007@apparel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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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킨 |
도입 후 2년 연속 신장세
올 1, 2월 매출 74% 신장
[어패럴뉴스 박해영 기자] LF(대표 오규식, 김상균)가 2021년 도입한 미국 신발 ‘킨(KEEN)'이 2년 연속 상승세를 이어 가고 있다.
2003년 미국 포틀랜드에서 시작된 ‘킨’은 일상생활과 레저 활동을 충족시키는 하이브리드 라이프스타일 슈즈다. 독창적인 디자인과 활동성을 겸비한 신발을 제안하며 빠른 시일 내 미국, 유럽, 일본 등 60여 개국 진출에 성공했다.
지난해 1분기 매출이 전년 대비 190% 약 3배 이상 신장한데 이어 올 1, 2월 누계 매출도 전년 동기 대비 74% 신장했다. 그중에서도 재스퍼, 유니크, 뉴포트 등 대표 컬렉션이 전년 대비 최소 83%, 최대 92% 신장하며 매출을 주도했다.
올해는 1020 유동객 비중이 높은 유통 채널에 출점을 강화하고 카테고리 및 컨셉 접점이 높은 조닝에 주로 입점한다.
앞서 최근 AK플라자 수원점 4층 스포츠 조닝에 입점해 고무적인 성과를 기록 중이다. 이 매장은 고프코어 특성을 살려 우드와 스틸 소재를 메인으로 활용해 아웃도어 감성을 극대화했다.
현재 현대백화점 중동점, AK플라자 수원점에 단독 매장을 운영 중이고, LF 슈즈 편집숍 ‘라움에디션’ 21개 점에 숍인숍으로 입점 돼 있다. 하반기 단독 매장을 추가로 오픈할 계획이다.
온라인 채널은 LF몰, 무신사, W컨셉, 29cm, 백화점몰 등에 입점 돼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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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킨' AK프라자 수원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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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킨' AK프라자 수원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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