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베드피노 언더웨어, ‘옷캔’에 1,500만 원 상당 아동복 기부
발행 2025년 04월 01일
정민경기자 , jmk@apparel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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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베베드피노 언더웨어 |
[어패럴뉴스 정민경 기자] 더캐리(대표 이은정, 윤중용)에서 전개하는 프리미엄 유아동 언더웨어 브랜드 베베드피노 언더웨어가 지속 가능한 가치 실현을 위한 사회공헌 활동의 일환으로 1,500만 원 상당의 아동복을 의류 지원 NGO 단체 ‘옷캔(OTCAN)’에 기부했다.
이번 기부는 지난해 연말 진행된 고객 참여형 파자마 기부 캠페인 ‘WARM HEARTS, GIVING TOGETHER’와 연계하여 진행됐다. 고객이 작아진 잠옷을 기부하는 캠페인의 취지를 확장하여, 브랜드 차원의 추가 기부를 실천한 것이다.
기부된 의류는 국내외 취약계층 아동들에게 전달될 예정이다.
베베드피노 언더웨어는 2023년 런칭 이후 프랑스 감성의 예술적인 무드와 편안한 디자인으로 꾸준히 사랑받고 있는 브랜드이다. 이번 기부를 통해 브랜드가 지향하는 지속 가능한 패션과 나눔의 가치를 실현하며, 아이들의 따뜻한 꿈을 응원하는 의미 있는 행보를 이어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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