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BA, ‘런웨이투서울’ 2025 프로젝트 성료
발행 2026년 01월 23일
박해영기자 , envy007@apparel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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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SBA |
[어패럴뉴스 박해영 기자] 서울경제진흥원(SBA, 대표 김현우)의 서울 중소 패션 브랜드를 발굴·육성하고 국내외 시장 확장을 지원하는 패션 비즈니스 플랫폼인 ‘런웨이투서울(RUNWAY TO SEOUL, 이하 'RTS')이 전시와 런웨이를 포함한 2025 시즌 전 일정을 성공적으로 마무리했다.
본 행사는 2025년 12월 17일부터 2026년 1월 23일까지 동대문디자인플라자 내에 위치한 DDP쇼룸에서 운영됐으며, 단기 이벤트에 그치지 않고 콘텐츠를 장기간 축적·확산하는 플랫폼형 패션 프로젝트로 기획됐다.
RTS 전시 프로그램은 서울 패션 브랜드의 철학과 디자인 언어를 관람객이 직접 경험할 수 있도록 구성됐다. 런웨이 본 행사에는 트리플루트, 비에스래빗, 몽세누, 규리킴, 오키오 라운지, 발로렌, HDEX까지 총 7개 브랜드가 참여했다.
이번 RTS에는 다양한 분야의 브랜드가 스폰서십으로 참여해 프로젝트의 확장을 함께했다.
다양한 아티스트와 함께 확장하는 종합 엔터테인먼트 ‘스튜디오블라썸’, 매일 피부가 편안해지는 순간을 선사하는 ‘데이그’, 미국 와인 전문 수입사 ‘보틀샤크’, 철학적 감각과 사유의 미학을 전하는 서사 기반의 비건 인증 뷰티브랜드 ‘딘토’, 프리미엄 에그 샌드위치 브랜드 ‘에그드랍’, 주류 유통 DX 전문기업 ‘링크업’이 함께했다.
RTS는 전시와 런웨이 운영에 더해, 유망 패션 기업을 위한 비즈니스 프로그램도 함께 진행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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