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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미스터맨 리틀미스 |
휠라키즈, 매니어리틀과 계약
아동복, 아동화, 액세서리 출시
[어패럴뉴스 박해영 기자] 서울머천다이징컴퍼니(SMC, 대표 이주성)가 영국 IP '미스터맨 리틀미스(Mr.Men Little Miss)'를 도입, 국내 영업을 강화하고 있다.
영국 유명 카피라이터이자 동화 작가인 로저 하그리브스의 작품인 '미스터맨 리틀미스'는 다채롭고 개성 있는 캐릭터에 감정을 담아낸 스토리, 독특하고 컬러풀한 이미지를 통해 전 세대를 거처 인기를 누리고 있다.
모앤코, 모노폴리, 레스포색, 라메르, 케즈, 에비앙 등 글로벌 브랜드를 비롯, 국내에서는 파라다이스호텔, 헤지스 골프웨어 등이 의류부터 문구, 게임 등 다양한 분야의 협업 상품을 출시한 바 있다.
이 회사는 지난해 12월 국내 대표 봉제 인형 전문 업체인 매니어리틀과 라이선싱 계약을 체결, '미스터맨 리틀미스' 봉제 인형, 키링 등을 출시할 예정이다. 앞서 '휠라 키즈'와 라이선싱 계약을 체결, 올 상반기 아동복, 아동화, 액세서리 품목을 출시할 예정이다. 현재 추가 카테고리에 대한 상담도 진행 중이다.
얼마 전 스튜디오카날, 헤이데이 필름, 산리오 그룹 등이 미스터맨 리틀리스 장편 영화 제작에 들어가 시너지가 기대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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