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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스파이더 |
[어패럴뉴스 박해영 기자] 스파이더코리아(대표 김지환)가 주최한 ‘2026 스파이더 배드민턴 슈퍼시리즈 전주’가 지난 5월 16일부터 17일까지 이틀간 전주 화산체육관에서 성황리에 개최됐다.
이번 대회는 참가 접수 오픈 단 24시간 만에 1,000개 팀의 등록이 조기 마감되며 배드민턴 동호인들 사이에서 스파이더 대회의 폭발적인 인기를 다시 한번 입증했다.
전국 각지에서 모인 아마추어 선수들은 조별리그와 본선 토너먼트를 거치며 수준 높은 경기력을 선보였다. 특히 각 팀당 기본 3경기를 보장하는 시스템을 도입해 참가자들의 코트 경험을 극대화했다.
스파이더는 대회 참가자 전원에게 이온음료, 에너지젤, 스포츠크림, 리유저블백 등으로 구성된 풍성한 공식 지원 KIT를 제공했다. 또한, 개인전 입상자에게는 스파이더백팩과슬링백 등 용품이 수여됐으며, 준자강 및 최다 참가클럽에는 최대 100만 원의 상금이 주어졌다.
경기장 외부 홍보 부스에서는 다양한 브랜드의 공식 지원이 돋보이는 대규모 현장 프로모션이 운영되었다.
배드민턴 전문 브랜드 레드썬의 라켓 스트링존, FE트레이닝의 테이핑존,리커버리존STC 쿨다운아이싱존, 아미노바이탈존 등 파트너사들이 직접 참여해 부상 예방과 퍼포먼스 향상을 돕는 체계적인 전문 서비스를 야외에서 제공하며 참가자들에게 높은 만족도를 선사했다.
스파이더 관계자는 “스파이더 슈퍼시리즈는 단순한 생활체육 대회를 넘어, 동호인들이 선수처럼 몰입하고 즐길 수 있는 프리미엄 스포츠 경험을 만드는 데 집중하고 있다. 누구나 최고의 환경에서 자신의 퍼포먼스를 경험할 수 있는 무대를 계속 만들어 나가겠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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