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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태일 열사 동생 '전순옥' 이사장] “4차 산업 혁명과 국내 제조 결합, 한국이 동북아 패션 컨트롤타워 될 수 있다”

 

전순옥 상임이사는 일생을 봉제 산업과 함께 했다. 이제 그의 관심은 봉제업을 넘어, 국내 패션 제조업 전반으로 확장 중이다. 4차 산업 혁명과 코로나 사태는 패션에 대한 소비자의 인식, 전통적 글로벌 밸류 체인의 전환을 이끌며 패션 산업의 패러다임을 통째로 흔들고 있다.늘 그렇듯 위기의 다른 면에는 기회가 있다. 전태일 열사 50주기를 맞아 바쁜 나날을 보내고 있는 전순옥 상임이사를 만나, 새로운 시대의 패션 제조에 대한 그의 생각을 들어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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