온동네 패션페어, 쿠팡 ‘C.에비뉴’서 디자이너 기획전 열어
트렌드인코리아

발행 2021년 11월 29일

박해영기자 , envy007@apparelnews.co.kr

출처=C.에비뉴

 

[어패럴뉴스 박해영 기자] 서울시가 지원하고 트렌드인코리아가 주관하는 '온라인 동대문 패션페어(이하 온동네 패션페어)'가 쿠팡의 패션 플랫폼 ‘C.에비뉴’와 제휴를 맺고, 11월 29일부터 12월 6일까지 일주일간 디자이너 기획전을 연다. 


‘2021 온동네 패션페어’는 동대문 기반의 30개 디자이너 브랜드의 판로확장과 마케팅·홍보 지원을 위한 프로젝트다.


C.에비뉴에서 진행된 이번 디자이너 기획전은 니트, 맨투맨 등 추동 상품 위주로 판매 중이다. 참가 브랜드는 30여개며 이중 버브, 니어앤디어, 베넷미, 아쿠드, 사이, 루므, 노타, 코엣, 월트해머, 에트몽, 줄라이포 등 11개 브랜드는 기획전 종료 이후에도 지속적으로 판매를 진행한다. 


트렌드인코리아는 이번 온동네 패션페어를 통해 국내외 다채로운 판매 전략을 구사했다. 


네이버 쇼핑 라이브를 통해 9월 말부터 약 3주 동안 40회에 걸쳐 30개 브랜드를 소개했다. 오프라인 편집숍을 운영 중인 패션 전문 쇼호스트와 협업으로 안정적인 매출을 기록했다. 디자이너 브랜드의 중국 진출을 도모하기 위해 타오바오, 웨이보 채널을 통해 왕홍과 콜라보 방송을 10월과 11월 두 달 간 8회에 걸쳐 진행했다.


DDP와 동대문을 배경으로 촬영한 브랜드별 패션 필름, 디자이너들을 위한 응원 메시지, 페어 홍보 대사 미란이와 인터뷰 등을 제작, 다양한 채널을 통해 공개했다. 


또 인기 유튜버이자 모델인 '허다솜(LOVE HEO채널 운영)', '젤리타수(젤리타수 채널 운영)'와 함께 온동네 패션 브랜드 상품과 오프라인 팝업 행사 등을 소개했다. 


이번에 제작된 영상들은 온동네 오피셜 홈페이지와 유튜브 채널을 통해 공개된다.



< 저작권자 ⓒ 어패럴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 카카오톡 채널 추가하기 버튼
광고배너 이미지 광고배너 이미지 광고배너 이미지 광고배너 이미지 광고배너 이미지 광고배너 이미지 광고배너 이미지 광고배너 이미지 광고배너 이미지 광고배너 이미지 광고배너 이미지 광고배너 이미지 광고배너 이미지 광고배너 이미지

지면 뉴스 보기

지면 뉴스 이미지
지면 뉴스 이미지
지면 뉴스 이미지
지면 뉴스 이미지
지면 뉴스 이미지
지면 뉴스 이미지
지면 뉴스 이미지
지면 뉴스 이미지
지면 뉴스 이미지
지면 뉴스 이미지
지면 뉴스 이미지
지면 뉴스 이미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