판가이아, 100% 인공 단백질로 만든 의류 출시

발행 2022년 05월 18일

정민경기자 , jmk@apparelnews.co.kr

사진제공=판가이아

 

[어패럴뉴스 정민경 기자] 글로벌 친환경 브랜드 '판가이아(PANGAIA)'와 일본 밴처기업 스파이버(Spiber Inc.)가 판가이아 내 신소재 개발 플랫폼인 판가이아 랩을 통해 100% 인공 단백질 '브루드 프로틴(Brewed Protein)'으로 만든 첫 의류를 한정판으로 선보인다.

 

2007년 설립된 일본의 스타트업 스파이버의 '브루드 프로틴'은 기업의 독자적 연구를 통해 개발된 단백질성 신소재로, 실크처럼 광택이 나는 섬세한 섬유부터 캐시미어와 양모의 특성을 가진 실까지 다양한 섬유로 변형이 가능하다.

 

또한 브루드 프로틴은 대부분의 합성 섬유와 달리 미세 플라스틱으로 분해되지 않고 생산 과정 중 온실 가스 배출량과 물 사용량이 현저히 적어 수많은 환경 문제에 대한 하나의 해결책으로 자리잡고 있다.

 

이번 브루드 프로틴 캡슐은 공식 홈페이지에서 구매 가능하며, 200개 미만의 한정 수량으로 출시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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