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고 배너 이미지

그립, 위치 기반 서비스 ‘우리동네 라이브’ 오픈

발행 2022년 07월 07일

조은혜기자 , ceh@apparelnews.co.kr

사진제공=그립

 

‘카카오맵’과 기술적 협업으로 온·오프라인 연결

소상공인 스스로가 커머스 옴니 채널 구현 가능

 

[어패럴뉴스 조은혜 기자] 라이브 커머스 '그립'을 운영하는 그립컴퍼니(대표 김한나)가 업계 최초 위치 기반 서비스인 ‘우리동네 라이브’를 오픈했다.

 

‘우리동네 라이브’는 셀러의 매장 및 라이브 중인 위치를 지도에서 탐색할 수 있는 기능으로, 주위에서 진행 중인 라이브를 한눈에 볼 수 있다. 또한 지도를 이동시켜 지역 기반 다양한 셀러의 라이브를 발견하는 것도 가능하다.

 

이 기능을 활용해 셀러들은 시청자들에게 더욱 현장감 있는 정보를 전달하고, 온라인을 넘어 오프라인에서도 고객을 만나며 ‘단골’을 만들 수 있게 된다. 그립의 ‘우리동네 라이브’ 서비스는 온라인과 오프라인을 연결함으로써 소상공인 스스로가 커머스 옴니 채널을 구현할 수 있도록 돕는 역할을 하게된다.

 

‘우리동네 라이브’ 서비스는 그립컴퍼니와 카카오의 첫 기술적 협업이다. ‘카카오맵’과의 콜라보를 통해 업계 최초로 위치 기반 서비스를 런칭할 수 있었다. 그립컴퍼니는 지난해 12월 카카오에서 1,800억 원을 투자 받았으며, 카카오 맵을 시작으로 결제, 해외 진출 등에 있어 카카오와 다양한 논의를 진행하고 있다.

 

그립컴퍼니 안현정 부대표는 “코로나로 위기를 겪던 오프라인 셀러들이 그립을 통해 손쉽게 디지털에 정착할 수 있었다. 실제 광주 광산구에서 이불 가게를 운영하던 셀러도 라이브 1시간 만에 3천만 원의 매출을 냈다.“며 “앞으로도 온라인과 오프라인을 연결함으로써, 소상공인 스스로 커머스 옴니 채널을 구현할 수 있도록 돕는 역할을 지속적으로 해나갈 예정이다.“라고 말했다.



< 저작권자 ⓒ 어패럴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 카카오톡 채널 추가하기 버튼
광고배너 이미지 광고배너 이미지 광고배너 이미지
광고배너 이미지 광고배너 이미지 광고배너 이미지 광고배너 이미지 광고배너 이미지 광고배너 이미지 광고배너 이미지 광고배너 이미지 광고배너 이미지

지면 뉴스 보기

지면 뉴스 이미지
지면 뉴스 이미지
지면 뉴스 이미지
지면 뉴스 이미지
지면 뉴스 이미지
지면 뉴스 이미지
지면 뉴스 이미지
지면 뉴스 이미지
지면 뉴스 이미지
지면 뉴스 이미지
지면 뉴스 이미지
지면 뉴스 이미지
지면 뉴스 이미지
지면 뉴스 이미지
지면 뉴스 이미지
지면 뉴스 이미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