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발행 2023년 02월 10일
조은혜기자 , ceh@apparel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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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디디에두보 |
[어패럴뉴스 조은혜 기자] 세정(회장 박순호)의 프렌치 감성 데미 파인 주얼리 브랜드 '디디에두보(DIDIER DUBOT)'가 브랜드 뮤즈 신민아와 함께한 23SS 시즌 광고 캠페인을 공개하고, 새로운 것을 시작하는 2월을 맞아 선물하기 좋은 ‘탄생석’ 주얼리를 제안했다.
탄생석을 사용한 주얼리는 ‘태어난 달의 보석을 몸에 지니면 행운이 깃든다’는 의미를 담고 있어, 받는 이의 새로운 시작을 응원하는 선물로 제격이다.
먼저, ‘드봉 디디(Debon D.D)’는 1월부터 12월까지 12가지의 탄생석이 돋보이는 디디에 두보의 시그니처 컬렉션으로, D펜던트의 무빙 디테일을 더한 고급스러운 디자인이 특징이다.
또, ‘미스 두(Miss. Doux)’ 컬렉션은 다이아몬드, 핑크 사파이어, 차보라이트, 자수정 등 컬러 스톤 디자인에 유연한 체인 디테일로, 봄바람에 흔들리며 피어나는 형형색색 꽃의 모습을 형상화했다.
제품은 전국 디디에 두보 백화점 매장과 공식 온라인몰에서 구매 가능하며, 카카오톡 선물하기에서도 만나볼 수 있다. 가격대는 10만 원부터 100만 원대까지 다양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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