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방글로벌, 중소벤처기업부 '팁스' 프로그램 선정
발행 2024년 11월 25일
박해영기자 , envy007@apparelnews.co.kr
[어패럴뉴스 박해영 기자] 이너웨어 이지웨어 전문 기업 전방글로벌주식회사(대표 박진우)가 중소벤처기업부와 한국엔젤투자협회의 팁스(TIPS) 프로그램에 11월 22일 선정되었다.
영국계 자산운영사이며 모태펀드 벤처캐피털인 킹슬리벤처스을 주관사로 팁스에 선정된 전방글로벌은 킹슬리벤처스의 투자금과 별도로 정부로부터 2년간 약 7억 원(R&D 5억 원, 추가 연계사업 2억 원)의 무상 지원을 받을 수 있게 되었다.
팁스(TIPS)는 중소벤처기업부와 민간 벤처캐피탈 운영사의 결합 프로그램이다. 세계적 수준의 기술력을 갖춘 스타트업을 찾아 글로벌 시장을 선도할 수 있도록 집중적으로 육성하는 것을 목표로 한다.
먼저 민간 운영사가 스타트업을 발굴해 투자하고, 중소벤처기업부가 R&D 자금을 지원하는 방식이다.
전방글로벌은 2023년 8월 설립된 기업으로 이너웨어, 이지웨어 상품을 자체 기업부설연구소에서 직접 디자인하여 국내와 해외공장에서 생산하고 있다. 브랜드는 프로스펙스 CNN어패럴 엘르스포츠 브랜드 라이선스 상품으로 판매처는 이마트, 홈플러스, 롯데마트 287개점과 현대홈쇼핑, 신세계쇼핑 등 8개 TV홈쇼핑, 온라인 에서 판매를 하고 있다.
전방글로벌은 ESG각종 특허 출원을 하였고 벤처기업 인증을 받아 신상품 개발에 집중을 하고 있다. ESG친환경원사와 상품의 개발을 적극 추진하여 기업자체 상품의 출시와 유명 대기업 ESG팀과 콜라보 상품을 준비하고 있으며 향후 글로벌 섬유시장에 친환경 원단과 상품을 공급할 계획이다.
전방글로벌은 창업 1년 사이 국회 과학기술정보방송통신위원장 등 각종 위원회에서 표창을 수여 받았으며, 홀트아동복지회 등 5개 사회시설에서 감사장을 받는 등 기업의 사회적 역할에도 충실한 기업이다.
< 저작권자 ⓒ 어패럴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