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고 배너 이미지

베자, 피니스테레와 '피츠 로이 피니스테레' 출시

발행 2025년 10월 30일

박해영기자 , envy007@apparelnews.co.kr

 

사진=베자

 

[어패럴뉴스 박해영 기자] 플랫폼플레이스(대표 장철호)의 프랑스 스니커즈 브랜드 베자(VEJA)가 영국 아웃도어 브랜드 피니스테레(Finisterre)와 협업해 베자의 올-터레인 하이킹 슈즈 ‘피츠 로이(Fitz Roy)’를 재해석한 ‘피츠 로이 피니스테레(Fitz Roy Finisterre)’를 출시했다.

 

이번 협업 제품은 베자의 혁신적인 디자인 철학과 피니스테레의 아웃도어 전문성이 결합돼 일상은 물론 다양한 아웃도어 환경에서도 뛰어난 퍼포먼스를 발휘한다. 지속 가능한 소재로 제작돼 브라운과 베이지 등 콘월 지역의 자연 풍경에서 영감 받은 색감으로 완성됐다.

 

신발끈은 엘라스틱 루프를 통해 안정적이고 실용적인 착화감을 제공하며, 보색 컬러의 여분 끈이 함께 제공된다.

 

이외에도 피츠 로이 피니스테레는 견고하고 안정적인 솔을 갖춘 테크니컬 슈즈로, 다방향 아이젠과 록플레이트(Rock-Plate) 구조를 적용해 거친 지면에서도 뛰어난 접지력을 제공하고, 날카로운 돌로부터 효과적으로 발을 보호한다.

 

어퍼에는 100% 재활용 폴리에스터 소재 트렉쉘(Trek-Shell)을 사용했으며, PFC가 함유되지 않은 친환경 발수 코팅으로 마감해 방수 기능을 강화했다. 제품 개발 전 과정에서 피니스테레 팀의 실제 테스트를 거쳐 다양한 지형과 기후에서도 탁월한 내구성과 성능을 자랑한다.

 

또한, 미드솔(Midsole)은 사탕수수에서 추출한 E.V.A. 소재 76%로 제작됐으며, 아웃솔(Outsole)은 아마존산 천연 고무 32%, 합성고무 29%, 광물성 실리카 21%로 구성됐다.

 

인솔(Insole)은 70% 사탕수수 추출 E.V.A.와 13% 재활용 폴리에스터로 이뤄져 편안한 착화감을 제공한다. 어퍼와 안감 모두 100% 재활용 폴리에스터 소재의 트렉쉘(Trek-Shell)로 제작됐다.

 

 



< 저작권자 ⓒ 어패럴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 카카오톡 채널 추가하기 버튼
광고배너 이미지 광고배너 이미지 광고배너 이미지
광고배너 이미지 광고배너 이미지 광고배너 이미지 광고배너 이미지 광고배너 이미지 광고배너 이미지 광고배너 이미지 광고배너 이미지 광고배너 이미지

지면 뉴스 보기

지면 뉴스 이미지
지면 뉴스 이미지
지면 뉴스 이미지
지면 뉴스 이미지
지면 뉴스 이미지
지면 뉴스 이미지
지면 뉴스 이미지
지면 뉴스 이미지
지면 뉴스 이미지
지면 뉴스 이미지
지면 뉴스 이미지
지면 뉴스 이미지
지면 뉴스 이미지
지면 뉴스 이미지
지면 뉴스 이미지
지면 뉴스 이미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