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패션허브, DDP 어울림 광장서 여름 팝업

발행 2026년 07월 01일

박해영기자 , envy007@apparelnews.co.kr

 

사진=서울패션허브

 

[어패럴뉴스 박해영 기자] 서울시(시장 오세훈)의 지원을 받아 운영중인 서울패션허브가 오는 7월 4일부터 5일까지 동대문디자인플라자(DDP) 어울림광장에서 ‘2026 서울패션허브 브랜드 위크’ 여름 팝업스토어를 개최한다.

 

7월 팝업 테마는 ‘2026 SUMMER MARKET’로, 여름 시즌 아이템과 브랜드 대표 상품을 한자리에서 바로 구매할 수 있는 B2C 판매형 마켓으로 꾸며진다.

 

이번 행사에는 동대문을 기반으로 활동하는 디자이너 브랜드와 도매 브랜드 총 20개사가 참여한다.

 

참여 브랜드는 콕(COC), 수팩(SUPAIK), 프레노(FLENO), 키모우이(KIMOUI), 진호쇼우(JINHO SHOU), 시온드(SEEOND), 룬케이브(LUNECAVE), 르이엘(LE YIEL), 베터카인드(BETTERKIND), 아더월들리(OTHER-WORLDLY), 키셰리헤(KICHELEEHE), 더염(THE YEOM), 페이크케미컬클럽(FAKE CHEMICAL CLUB), 토새(TOSE), 딜레탕티즘(DILETTANTISM), 럭스헤븐(LUXHEAVEN), 레이디에이트(RADIATE), 리버티(LIBERTY), 미쉘리2(HELLO MICHELLE), 크라네(CRANAE) 등이다.

 

방문객들은 각 브랜드 부스에서 2026년 여름 시즌 신상품과 브랜드별 주요 제품을 직접 착용해보고 구매할 수 있다.

 

서울패션허브는 DDP 어울림광장의 개방형 공간을 활용해 브랜드 판매 부스를 배치하고, 관람과 구매가 자연스럽게 이어질 수 있도록 현장 동선을 구성할 계획이다.

 

‘2026 서울패션허브 브랜드 위크’는 7월 팝업 이후에도 9월과 10월에 시즌별 테마에 맞춰 DDP 어울림광장에서 이어진다.

 

서울패션허브(Seoul Fashion Hub)는 서울시가 조성한 패션산업 지원 플랫폼으로, 동대문 패션산업의 경쟁력 강화와 K-패션 브랜드 육성을 위해 운영되고 있다. 주요 지원 사업으로는 브랜드 육성, 의류 제조 연계, 시제품 제작, 교육 프로그램, 창업 공간 제공, 온·오프라인 판로 개척, 라이브커머스, 쇼케이스 및 팝업스토어 운영 등이 있다.



< 저작권자 ⓒ 어패럴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 카카오톡 채널 추가하기 버튼
광고배너 이미지
광고배너 이미지 광고배너 이미지 광고배너 이미지 광고배너 이미지 광고배너 이미지 광고배너 이미지 광고배너 이미지 광고배너 이미지 광고배너 이미지

지면 뉴스 보기

지면 뉴스 이미지
지면 뉴스 이미지
지면 뉴스 이미지
지면 뉴스 이미지
지면 뉴스 이미지
지면 뉴스 이미지
지면 뉴스 이미지
지면 뉴스 이미지
지면 뉴스 이미지
지면 뉴스 이미지
지면 뉴스 이미지
지면 뉴스 이미지
지면 뉴스 이미지
지면 뉴스 이미지
지면 뉴스 이미지
지면 뉴스 이미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