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고 배너 이미지

지이크, '서촌 라인' 모델로 최미나수 발탁

발행 2026년 08월 24일

이종석기자 , ljs@apparelnews.co.kr

 

지이크 ‘서촌 라인’ / 사진=신원

 

[어패럴뉴스 이종석 기자] 신원(대표 박정주)의 남성복 브랜드 '지이크'가 전개 중인 젠더리스 컬렉션 '서촌 라인'의 첫 뮤즈로 모델 최미나수를 선정했다.

 

서촌 라인은 지난해 오픈한 첫 플래그십 매장 '지이크 서촌 하우스'에서 처음 선보인 컬렉션이다. '지이크'가 여성복까지 구성한 첫 컬렉션으로, 데일리 아이템에 미학적 가치와 실용성을 더해 현대적인 클래식 감성을 강조한 것이 특징이다. 

 

모델로 발탁된 최미나수는 넷플릭스 예능 '솔로지옥5', tvN 예능 '킬잇: 스타일 크리에이터 대전쟁'에 출연해 화제를 모은 바 있다. 특히 '킬잇: 스타일 크리에이터 대전쟁'에서는 자신만의 스타일을 선보이며 존재감을 입증했다. '지이크'는 서촌 라인의 마케팅 강화를 위해 트렌디한 감각과 자신만의 스타일을 갖춘 최미나수를 뮤즈로 발탁했다고 밝혔다. 

 

공개된 추동 서촌 라인 화보에서는 최미나수와 모델 채종석이 함께 등장해, 미니멀한 디자인에 여유로운 실루엣을 중심으로 한 다양한 스타일링을 제안했다.

 

박정빈 신원 부회장은 "지속적인 브랜딩을 통해 '지이크'를 남성 슈트 브랜드에 국한하지 않고, 여성 고객들도 다양한 스타일로 즐길 수 있는 라이프스타일 브랜드로 외연을 넓혀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서촌 라인은 플래그십 스토어 '지이크 서촌 하우스'와 '29CM', '무신사'에서 만나볼 수 있다.

 

 

 



< 저작권자 ⓒ 어패럴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 카카오톡 채널 추가하기 버튼
광고배너 이미지 광고배너 이미지 광고배너 이미지
광고배너 이미지 광고배너 이미지 광고배너 이미지 광고배너 이미지 광고배너 이미지 광고배너 이미지 광고배너 이미지 광고배너 이미지 광고배너 이미지

지면 뉴스 보기

지면 뉴스 이미지
지면 뉴스 이미지
지면 뉴스 이미지
지면 뉴스 이미지
지면 뉴스 이미지
지면 뉴스 이미지
지면 뉴스 이미지
지면 뉴스 이미지
지면 뉴스 이미지
지면 뉴스 이미지
지면 뉴스 이미지
지면 뉴스 이미지
지면 뉴스 이미지
지면 뉴스 이미지
지면 뉴스 이미지
지면 뉴스 이미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