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이’ 이청청 디자이너, 글로벌 공략 재개

발행 2022년 03월 23일

조은혜기자 , ceh@apparelnews.co.kr

'라이' 파리패션위크 22FW / 출처=라이

 

파리패션위크 이어 상해쇼 참가

현장 오더 및 비대면 상담 증가

 

[어패럴뉴스 조은혜 기자] ‘라이(LIE)’를 전개하는 이청청 디자이너가 글로벌 공략에 다시 속도를 낸다.

 

코로나 펜데믹으로 중단됐던 해외 패션위크 오프라인 패션쇼가 재개되면서 지난 6일 파리패션위크(22F/W)를 통해 ‘라이’의 새 컬렉션을 공개했다.

 

국내 디자이너 해외 진출사업 일환으로 서울패션위크가 파리패션위크에 선보인 디자이너 4인의 패션쇼에 참가한 것으로, ‘트라노이’(트레이드쇼)까지 참가하며 해외 바이어들과 활발한 수주 상담을 진행했다.

 

이청청 디자이너는 “20F/W 뉴욕패션위크를 마지막으로 2년만의 오프라인 쇼라 그만큼 의미가 깊고 감동이 크다. 직접 보는 것을 선호하는 만큼 확실히 디지털 패션위크보다 빠른 반응을 이끌어냈다”며, “참석이 저조한 중국, 일본과 달리 길지 않은 기간 잘 준비해준 서울패션위크 덕분에 K패션에 대한 관심을 더 높일 수 있었다”고 말했다.

 

프랑스, 일본, 중국 등 다양한 바이어들의 현장 오더 상담이 꾸준히 이어졌고, 해외 언론의 긍정적인 기사들이 더해지며 각국에서 웹 연락을 통한 계속적인 상담요청을 해오고 있다.

 

이달 말에서 다음 달 초에는 상해패션위크(22FW)도 참가한다.

 

‘라이’의 2022F/W 컬렉션은 반려식물과 함께 떠나는 스키 여행을 컨셉으로, 아프레 스키(après-ski)를 즐기는 특별한 라이프스타일을 담았다. 연누리 작가와 함께 친환경 소재와 테크닉을 사용한 업사이클링 지속가능 컬렉션도 제안한다.

 

 

 



< 저작권자 ⓒ 어패럴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 카카오톡 채널 추가하기 버튼
광고배너 이미지 광고배너 이미지
광고배너 이미지 광고배너 이미지 광고배너 이미지 광고배너 이미지 광고배너 이미지 광고배너 이미지 광고배너 이미지 광고배너 이미지 광고배너 이미지

지면 뉴스 보기

지면 뉴스 이미지
지면 뉴스 이미지
지면 뉴스 이미지
지면 뉴스 이미지
지면 뉴스 이미지
지면 뉴스 이미지
지면 뉴스 이미지
지면 뉴스 이미지
지면 뉴스 이미지
지면 뉴스 이미지
지면 뉴스 이미지
지면 뉴스 이미지
지면 뉴스 이미지
지면 뉴스 이미지
지면 뉴스 이미지
지면 뉴스 이미지
지면 뉴스 이미지
지면 뉴스 이미지
지면 뉴스 이미지
지면 뉴스 이미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