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르디 메크르디, 니트 컬렉션 확장 및 신규 디자인 공개
발행 2022년 10월 25일
정민경기자 , jmk@apparel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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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제공=마르디 메크르디 |
[어패럴뉴스 정민경 기자] 피스피스 스튜디오(대표 박화목)의 컨템포러리 브랜드 '마르디 메크르디(Mardi Mercredi)'가 겨울을 앞두고 니트 아이템을 더욱 확대한다.
브랜드 시그니처 아이콘인 ‘플라워 마르디’와 올해 큰 사랑을 받은 ‘유니브’ 그래픽 니트는 스타일과 컬러를 확장해 더욱 다채로워졌으며 ‘블룸 마르디’ 로고를 활용한 니트도 새롭게 출시한다. 여기에 활용도가 높은 ‘베이직 터틀넥’과 네이밍 로고의 ‘크루넥 스웨터’, 경쾌한 무드의 ‘크롭 터틀넥’, 파격적인 백 라인이 돋보이는 ‘오픈 백 터틀넥’ 등 다양하게 구성했다.
특히, 22FW 스웻 라인을 통해 첫 선을 보인 ‘블룸 마르디’ 심볼은 마르디의 타이포 로고에 줄기와 잎사귀를 더해 꽃을 연상케 하는 위트 있는 그래픽이 돋보인다.
소재에도 집중했다. 부드러운 캐시미어나 고급스러운 라쿤 원사를 믹스해 풍성하고 포근한 터치감을 느낄 수 있으며 보온성이 뛰어나 한 겨울에도 따뜻하게 착용할 수 있다. 컬러는 아이보리, 네이비, 그레이 등의 클래식한 컬러부터 파스텔 톤의 민트, 라임, 레몬 등으로 선택의 폭도 넓혔다.
이번 니트 컬렉션은 브랜드 공식 온라인 스토어 및 29CM, 무신사를 통해 확인 가능하며, 공식 온라인 스토어에서는 10월 29일(토)까지 최대 40% 팝업 할인 혜택도 제공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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