센트릭소프트웨어, PLM을 통한 ‘경쟁 우위의 비결’

발행 2021년 08월 25일

박선희기자 , sunh@apparelnews.co.kr

클라우드 기반의 디지털 협업 솔루션 ‘PLM’
불확실성의 시대, 필수 조건으로 자리 잡아 
에프앤에프, 젠틀몬스터 등 리더들의 ‘선택’ 

 

[어패럴뉴스 박선희 기사] 패션 업계는 이제, 팬데믹을 벗어나더라도 그 이전과는 완전히 다른 환경이 펼쳐질 것이라는 사실을 잘 알고 있다. 그에 따른 여러 불확실성은 여전히 존재한다. 


지난 1~2년간 업계는 디지털 기반을 갖춘 글로벌 브랜드들이 더 빠르고, 더 강력하게 영향력을 키우는 모습을 목격했다. 
그래서, 혁신적인 일부 업체들은 팬데믹의 불안함 속에서도 디지털 기반의 사고와 업무 방식으로의 전환에 착수했다. 지금이야말로 디지털 전환을 이뤄야 하는 절대적 타이밍이라는 인식 때문이다.


국내도 마찬가지다. 내수는 물론 해외에서도 영향력을 키워가고 있는 대표적인 패션 기업인 에프앤에프와 젠틀몬스터가 센트릭소프트웨어의 제품 수명 주기 관리(PLM) 솔루션을 도입했다. 그리고 많은 국내 패션 및 OEM 업체들이 내년 센트릭의 PLM 솔루션 도입을 검토하고 있다. 

 

 

미국 실리콘밸리 기반의 센트릭소프트웨어는 패션 PLM을 전문으로 하는 디지털 기업이다. 패션, 리테일, 럭셔리, 아웃도어 및 소비재 분야의 글로벌 기업들이 센트릭의 PLM을 채택함으로써, 패션 PLM 시장의 70%를 점유하고 있다. 


센트릭 엔터프라이즈 솔루션은 각각의 모든 규모의 기업들이 전략 및 운영 목표를 달성할 수 있도록 기술 솔루션을 제공한다. 센트릭의 PLM(제품 수명주기 관리)은 패션, 리테일 및 소비재 분야에서 20년 이상 축적된 지식에 기반하고 있다. 

 

PLM이란?

제품 수명주기 관리 기술은 컨셉에서부터 리테일에 이르는, 제품과 관련한 모든 활동을 주도하고 브랜드, 리테일 및 제조업체의 디지털 혁신이 가능하도록 지원한다. 센트릭 PLM은 모든 제품 관련 데이터를 단일 플랫폼 내에 통합된 정보로 결합함으로써, 기업 내부, 외부의 모든 팀이 빠르고 효율적이며, 정확하게 업무를 수행할 수 있도록 돕는다.

 
실제 센트릭 PLM 고객사들은 ▲전 세계에서의 협업이 가능하고, ▲창의성을 향상시킬 수 있으며, ▲시장 출시 기간을 단축하는 효과를 창출했다고 말한다.
그 결과 그들은 ▲마진 개선과 성장 촉진을 이룰 수 있다. 

 

 

고객들의 ‘목소리’ 

일례로 팬데믹 기간 더욱 영향력이 커진, 미국 리커버리 슈즈의 원조 ‘크록스(Crocs)’의 David Castellanos 제품 솔루션 관리자는 “센트릭 PLM를 통해 원격 업무를 통한 협업과 실행 능력이 향상됐다”고 말한다. 


‘볼컴(Volcom)’ 글로벌 IT 책임자 Steve Chastain은 “센트릭 PLM은 프로세스 간소화를 통해 사용자가 중요한 작업에 집중할 수 있도록 해줬다. 우리 디자이너들은 이제 작업 지시서와 BOM에 대한 완벽한 오너십을 얻게 됐다”고 평가한다. 
‘나담(NAADAM)’의 운영 수석 부사장 Noah Roswig은 “센트릭 PLM은 전체 공급망과 브랜드 제품의 일관성을 유지하도록 지원함으로써 궁극적으로 비즈니스 성장을 지원한다”고 말한다. 


‘수퍼드라이(Superdry)’의 머천다이징 책임자 Scott Robertson는 센트릭 PLM 도입의 가장 큰 효과로 ‘창의력 향상’을 꼽았다. 그는 “디자인 관점에서 센트릭 PLM은 수퍼드라이의 디자인 및 개발 방식을 변화시켰고, 절약한 시간을 창의적 작업에 투입할 수 있게 해 줬다”고 강조한다. 

 

이처럼 클라우드 기반의 디지털 협업 도구는 이제 패션 비즈니스 혁신의 필연적 조건으로 자리 잡아 가고 있다. 글로벌 기업들이 센트릭소프트웨어의 PLM을 통해 패션 비즈니스의 비효율과 불확실성을 어떻게 해결하며 목표를 달성하고 있는지, 직접 그 ‘목소리’를 들어 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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