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레미에르 비죵 플뤼리엘’ 전시회가 파리 노르 빌뺑뜨의 파크 엑스포지씨옹 전시장에서 오는 9월 16일부터 18일까지 개최한다.
이번 프레미에르 비죵 플뤼리엘은 국제 패션 산업 분야 전시회로 총 6개 통합 전시가 진행된다.
올해 전시회는 32개국 818개 업체가 참여하며 신규로 44개업체가 추가된다.
이와 함께 ‘제 5회 니트웨어 솔루션’도 함께 진행 한다.
이 전시회는 유럽 13개국 49개 방적, 니트 업체들이 참여하며 최신 니트 제품과 트렌드 소개를 중점적으로 다룬다.
섬유, 직물 국제 전시회인 ‘엑스포필(EXPOFIL)’은 내년 춘하시즌에 중점적으로 소개할 우븐과 환편니트, 울, 실크, 면 , 화섬 생산업체와 가공업체가 참여한다.
텍스타일과 디자인 전시회인 ‘인디고(INDIGO)’에서는 프린트와 자수, 쟈카드 제품 중심으로 전시되며 패션 부자재 전시회인 ‘모다몽(MODAMONT)’도 진행된다.
패션 봉제 전문 전시회로는 ‘줌(ZOOM)’이 열린다.
이 전시회는 유럽의 134개 봉제업체 컬랙션을 소개하며 신규 12개 업체들을 중심으로 액세서리, 란제리, 소규모 린넨 제작 솔루션 등을 전시한다.
올해 신규로 ‘뤼르 아 파리(CUIR A PARIS)’ 가죽, 모피 전문 전시회도 열린다.
8월 현재 430여 업체가 등록을 완료했으며 고품질의 가죽의류, 용품, 슈즈 분야를 전시 구성 했다.
한편 ‘프레미에르 비죵’에는 ‘한국섬유수출입조합’을 포함한 30개 업체와 ‘모다몽’에 3개, ‘엑스포필’에 1개, ‘인디고’에 2개 총 36개 업체가 참여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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