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렉스타, 무더위에 맞서는 ‘통(通)하는 제품’

발행 2015년 06월 29일

박해영기자 , envy007@apparelnews.co.kr

트렉스타(대표이사 권동칠)는 올 여름 ‘통(通)하는 제품’을 주력으로 내세워, 본격적인 무더위에 맞서고 있다.

 

흰개미집의 공기순환구조에서 착안, 통기성을 높인 쿨링 아웃도어 슈즈 ‘이퀴녹스 보아 3’, 신발 전방으로 열을 빠르게 배출하는 트레킹용 등산화 ‘코브라 서라운드 GTX’, 그리고 물과 땀을 빠르게 흡수, 증발시키는 냉감 티셔츠 ‘루카스’까지 트렉스타가 시원한 여름나기를 위한 ‘통(通)하는 제품’들을 소개한다.

 

▶ 신발창 사이로 공기가 통(通)하는 쿨링슈즈 ‘이퀴녹스 보아 3’


‘이퀴녹스 보아 3’는 흰개미 집의 우수한 공기순환 구조에서 착안, 통기성을 높인 여름용 쿨링 아웃도어 슈즈이다. 신발 중간 창(미드솔)과 밑창(아웃솔) 사이에 나있는 공간을 통해 공기가 순환되는 구조로, 차가운 공기가 아래로 들어오고 뜨거운 공기는 위로 빠져 발을 시원하게 해준다. 신발창을 통해 빠른 배수 또한 가능하여, 계곡 트레킹에 유용하다.

구멍 크기가 다른 매쉬 원단을 두 겹으로 배치한 샌드위치 매쉬 소재를 사용하여 땀이 보다 빠르게 마르며 속건, 향균 기능이 있는 소재의 안창(인솔)을 통해 쾌적함을더했다.

심플한 디자인과 시원한 컬러로 여름철 아웃도어 활동과 일상에서 부담 없이 착용할 수 있다. 남성용 티블루, 블루와 여성용 핑크, 공용 옐로우등 총 4종의 색상으로 출시되었으며, 가격은 150,000원.

 

▶ 열이 통(通)하는 소재로 여름철 등산도 시원하게! ‘코브라 서라운드 GTX’


‘코브라 서라운드GTX’는 신발 상하좌우 전방으로 땀과 열을 빠르게 배출시키는 ‘고어텍스 서라운드 기술’을 도입, 방수력과 투습력을 높인 신발이다.물방울 입자보다는 작고, 수증기 입자보다는 큰 고어텍스 원단이 발 전체를 감싸고 있어, 내부의 더운 수증기는 방출되고, 외부에서 들어오는 수분은 차단된다.

또한 향균기능을 가진 퀀텀 에너지 원단 소재를 사용하여 쾌적한 발 상태를 유지할 수 있다. ‘보아 다이얼 시스템’을 적용해 다이얼을 돌려 신발끈을 간편하게 조절할 수 있다는 점도 특징이다.

발목이 높은 미드컷(250,000원)과 발목이 낮은 로우컷(220,000원)으로 출시되어 등산뿐 아니라 가벼운 트레킹 용으로 활용할 수 있다. 미드컷은 남성용 네이비,공용 그린,여성용 라이트 브라운으로 출시되었으며, 로우컷은 남성용 틸,블랙,브라운,공용 옐로우,여성용 핑크 총 8종의 색상으로 출시되었다.

 

▶ ‘흡한속건’ 기능으로 쿨링감을 높였다! 수분이 통(通)하는 티셔츠 ‘루카스’


통풍이 필요한 곳은 발 뿐만이 아니다. 윗옷에 땀이 차면 활동성이 떨어지고 불쾌지수가 높아진다. 쿨링 기능성 티셔츠 ‘루카스’는 땀과 수분을 빠르게 흡수하고 증발시키는 흡한속건(吸寒速乾)소재를 사용하여 여름철을 시원하게 지켜주는 냉감 티셔츠다.

가볍고 통기성이 우수한 기능성 소재를 사용, 땀과 수분을 빠르게 흡수하고 증발시키는 원리로 쿨링감을 높였다. 신축성 있는 소재로 아웃도어 활동 시편하게 착용 가능하며, 시원한 스트라이프 무늬를 적용해 데일리룩으로도 활용도가 높다. 색상은 남성용 챠콜,그레이,블루, 여성용 챠콜,오렌지로 출시되었으며, 가격은 59,000원.<끝>

 



< 저작권자 ⓒ 어패럴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지면 뉴스 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