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JDX멀티스포츠’ 점당 매출 극대화 총력
신한코리아

발행 2015년 12월 09일

정민경기자 , jmk@apparelnews.co.kr

신한코리아(대표 김한철)가 ‘JDX멀티스포츠’가 내년 매장 당 매출을 극대화하기 위해 총력을 기울인다.

내년 목표 매장 수는 240개점으로 20개점만 늘려 잡고 유통망 정비를 통해 50~100평대의 대형 규모로 신규점을 오픈한다.

또 지난 8월 직영으로 오픈한 500평대 성수점과 같은 매장을 직영 대형점을 15여개 개설할 계획이다. 이달 말 100평대 속초 직영점과 내년 초 논현 직영점 오픈을 앞두고 있다.

이는 SPA브랜드 수준의 볼륨을 구축하는 것을 중장기 목표로 매장을 대형 규모 위주로 구성하는 것이다.

물론 상품은 더욱 다양하게 펼친다.

골프 X1, 골프캐주얼 X2, 스포츠웨어 X3 라인을 비롯해 젊은 고객층을 타깃으로 X24 라인을 신규 구성한다. 내년 춘하시즌 스타일 수는 600개에 달하며, 물량도 전년 대비 54%로 공격적으로 늘린다. 

이 회사 나상규 이사는 “골프웨어뿐 아니라 스포츠와 관련된 상품을 총망라한 멀티스포츠 브랜드로 거듭나기 위해 상품을 지속적으로 다각화하고 있으며, 이를 제대로 구현할 수 있는 대형점을 늘려가고 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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