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민국 명품 봉제 페스티벌(수다공방 패션쇼)’ 11월 개최
신진 디자이너와 봉제 기술의 만남

발행 2018년 08월 09일

박선희기자 , sunh@apparelnews.co.kr

한국패션봉제아카데미 공모전 진행


[어패럴뉴스 박선희 기자] 한국패션봉제아카데미(대표 전순옥)가 오는 11월 27일 열리는 ‘2018 대한민국 명품 봉제 페스티벌(이하 수다공방 패션쇼)’에 참가할 신진 디자이너를 모집한다. 

 

산업통상부와 한국패션봉제아카데미가 주최하고 의산협이 주관하는 제 12회?‘2018 대한민국 명품 봉제 페스티벌(이하 수다공방 패션쇼)’은 국내 봉제 기술의 우수성을 알리고, 봉제 산업에 대한 사회적 인식 개선, 신진 디자이너 발굴 등을 통해 섬유패션봉제산업 활성화를 목적으로 한다.

 

8월 6일부터 오는 9월 3일까지 공모를 통해 현직에 있는 디자이너 10인을 선발, 각각 디자이너에 아카데미 측이 위촉한 패터너, 봉제테크니션, 봉제어시스턴트를 배정, 10개 팀을 구성한다.각 팀은 지원받은 디자인 개발비로 두 달에 걸쳐 상품을 제작, 11월 27일 패션쇼를 진행하고, 심사를 통해 대상, 최우수상, 우수상 각각 1팀씩을 선정한다.

 

이상봉, 신장경 디자이너가 멘토를 맡아 자문 및 멘토링도 진행한다. 공모전에 대한 내용은 페스티벌 홈페이지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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