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원미디어' 인기 캐릭터 국내 로컬라이징 강화

발행 2019년 01월 10일

박해영기자 , envy007@apparelnews.co.kr

[어패럴뉴스 박해영 기자] 대원미디어(대표 정욱, 정동훈)는 글로벌 인기 IP에 대한 국내 로컬라이징 강화를 통해 대중들과의 친밀도를 높이는 방향으로 캐릭터 사업을 전개한다.

 

먼저 '홍대 원피스 성지'라는 별칭으로 SNS상에서 많은 화제를 모으고 있는 '카페 드 원피스(Cafe de ONE PIECE)'의 2주년과 새해를 맞아 국내에서만 만날 수 있는 원피스 캐릭터들을 선보였다.

 

올해 1월 1일부터 2월 28일까지만 한시적으로 진행되는 이벤트를 통해 새해를 맞아 한복을 갖춰 입은 루피와 조로, 상디 등 다양한 인기 원피스 캐릭터들의 색다른 모습을 만나볼 수 있다.

 

더불어 원피스 카페에서는 2주년 한정 메뉴와 함께 다양한 증정 이벤트가 마련되어 있다. 특히 올해는 '원피스' 애니메이션의 20주년을 맞이하는 해로 팬들에게는 더욱 의미가 깊다.

 

이와 함께 용산 아이파크몰 6층 테마파크에 위치한 캐릭터 콜라보레이션 전문 카페인 '팝퍼블'에서도 새해를 맞이하여 대원미디어가 보유한 다양한 콘텐츠 및 캐릭터를 활용한 콜라보레이션 이벤트와 프로모션이 예정되어있다.

 

이어 대원미디어의 MD분야에 있어서는 인기 캐릭터들이 보다 더 대중들에게 친숙하게 다가갈 수 있도록 현장 고객을 위한 서비스 강화에 나선다. 이러한 고객 중심 이벤트 일환이자 새해를 기념하는 의미로 짱구 팝업스토어를 인천에서 오픈할 예정에 있으며, 실물 크기의 짱구와 친구들을 만나볼 수 있어 커플 및 가족 단위의 방문객들이 많은 발걸음을 할 것으로 보인다.

 

이번 특별 팝업스토어는 송도 현대프리미엄 아울렛에서 1월 18일부터 27일까지만 한시적으로 운영될 예정이며, '짱구는 못말려'와 관련된 다양한 종류의 상품들을 모두 한자리에서 만나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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