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터카인드’ 하반기 해외 시장 도전
佛 트라노이 전시 참가

발행 2019년 06월 21일

유민정기자 , ymj@apparelnews.co.kr

[어패럴뉴스 유민정 기자] 베터카인드스튜디오(대표 최주영, 최아영)의 컨템포러리 여성복 ‘베터카인드’가 올 하반기 해외시장에 도전한다.


최아영 디자이너가 이끄는 ‘베터카인드’는 절제된 여성스러움을 캐주얼하게 선보이는 브랜드다. 브랜드명 ‘베터카인드(BETTERKIND)’는 ‘더 나은(Better)’,


‘종(Kind)’을 합친 것으로, 매 시즌 더 진화한 디자인을 선보인다.


2016년 런칭 후 대구패션페어, 인디브랜드페어 등에서 컬렉션을 공개해왔으며 19SS 시즌부터 서울패션위크 제너레이션넥스트에 선정돼 컬렉션을 선보이고 있다.


그동안 ‘제너레이션넥스트 서울’ 등 국내 페어로만 해외바이어를 만났으며 영국, 중국 등에 수출하고 있다. 하반기 처음으로 해외전시에 직접 참가하며, 오는 9월 파리 ‘트라노이’ 전시에 참가할 예정이다. 또 산업통상자원부가 주최한 ‘K패션오디션 트렌드페어’에서 정부지원프로그램 수혜대상 브랜드로 선정돼 해외전시 참가를 지원받게 되며, 중국쪽 페어 참가도 고려 중이다.


국내는 패션플랫폼의 편집브랜드 ‘보니스팍스’ 오프라인 매장에서 전개 중이다. 올해 유통채널 안정화를 목표로, 새로운 방식으로 소비자와의 소통방식을 찾아가고 있다.


지난 4월은 팝업스토어 파티인 ‘카르텔 인 서울’에 참가했고, 최근에는 온라인 디자이너 편집몰 ‘트렁크쇼’에 입점하며 라이브 커머스를 진행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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