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려동물 복합 공간 ‘카페 미밍코’ 첫 선
올리브데올리브

발행 2019년 07월 18일

조은혜기자 , ceh@apparelnews.co.kr

[어패럴뉴스 조은혜 기자] 올리브데올리브(대표 박영배, 민성재)가 지난 18일(프리오픈 11일) 롯데 프리미엄 아울렛 광명점 루프탑 6층에 ‘카페 미밍코(CAFE MIMINKO)’ 1호점을 오픈했다.


‘카페 미밍코’는 반려동물 전문 토틀 라이프스타일 브랜드 ‘미밍코’의 브랜드 스토리를 확장한 반려동물 전문 복합 서비스 공간이다.


45평 규모의 실내 카페와 유치원, 350평 규모의 루프탑 천연잔디 플레이그라운드, 미밍코 숍, 돌봄 데일리 서비스까지 한 곳에서 제공받을 수 있다.


카페는 핑크 컬러를 베이스로우드의 따뜻한 느낌과 스테인리스의 트렌디한 감성을 믹스매치한 인테리어로 트렌디하면서도 사랑스러운 분위기를 연출했다.


반려동물이 보호자와 편안하게 쉴 수 있는 원탁 테이블, 반려동물 전용 메뉴(고급 간식, 산양유요거트, 요거트 케이크 등)까지 세심한 서비스가 제공된다.


유치원은 소수 정원제로 운영되며, 전문 훈련사가 상주해 케어한다.


실내는 물론 유치원 전용 천연 잔디 운동장까지 갖춘 것이 장점이다. 플레이그라운드에는 운동장뿐 아니라 간이 수영장, 포토존, 휴양지 느낌의 힐링 공간까지 마련돼 있다.


올리브데올리브는 이번 ‘카페 미밍코’ 광명점을 안테나 숍으로, 펫 서비스 전문 복합매장을 새로운 비즈니스 모델로 확장할 계획을 갖고 있다.


민정호 사업 총괄 상무는 “펫 시장 확대에 따라 보다 고급화된 서비스를 제공하는데 초점을 맞춰 ‘카페 미밍코’를 기획했다”며, “사업 확장을 위해 유통점 대상의 추가 대형 복합 공간 오픈은 물론 분점 형태의 확장, 로드 숍 진출 등 다양한 방안을 검토 중”이라고 말했다.



< 저작권자 ⓒ 어패럴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지면 뉴스 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