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이비플러스’ 성장전략 가동
SG세계물산

발행 2019년 10월 22일

조은혜기자 , ceh@apparelnews.co.kr

 

 

[어패럴뉴스 조은혜 기자] SG세계물산(대표 이의범)의 여성복 ‘에이비플러스’가 브랜드 재정비를 마치고 성장전략을 본격 가동한다. 


상품 및 가격 차별화 및 월 기획 진행을 통한 판매율과 아이템별 밸런스 향상, 저마진 유통 확대 및 대형매장 외형매출 확대, 스타숍 육성 전략을 통해 매출과 이익을 키울 방침이다. 

 

상품은 스타일 수를 압축했다. 시즌별 1400개였던 스타일 수를 1100개로 줄이고 적중률 높은  상품을 중심으로 스타일당 수량을 증량했다. 

 

기획생산은 이번 겨울시즌부터 확대, 안정된 매출을 확보한다. 코트, 다운, 무스탕 등 중의류 프리미엄 상품비중을 확대, 가성비를 높였다.


유통은 미 입점 아울렛, 지방백화점 등 저마진 유통 입점과 대리점을 중심으로 신규오픈에 집중하고, 스타숍 육성으로 기존 점 성장과 평균매출을 최대한 끌어올릴 계획이다.


스타숍은 10억 원대 이상으로 매출 규모를 키울 가능성이 높은 중상위권 매장에 지원을 보다 강화하는 것으로, 내년까지 5~6개점 이상을 스타숍으로 육성하는 것을 목표로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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