쿠캣, 리빙PB ‘쿠캣 그로서리 마켓(CGM)' 출시

발행 2021년 12월 08일

조은혜기자 , ceh@apparelnews.co.kr

사진제공=쿠캣

 

[어패럴뉴스 조은혜 기자] 푸드 컴퍼니 쿠캣(대표 이문주)은 자체기획 리빙 브랜드 쿠캣 그로서리 마켓(CGM)'을 런칭하고, 첫번째 라인업으로 테이블웨어 6종과 키친웨어 3, 스테이셔너리 4종 등 총 13종 제품을 출시했다.

 

테이블웨어 라인 첫 제품은 ‘슬림 글라스’ 2종과 ‘고블렛 글라스’ 2종, ‘와이드 글라스’, ‘밀크 글라스 머그’ 등 6종 유리잔 제품이다. 위트 있는 메시지를 담은 감각적인 영문 레터링 디자인이 포인트이며, 투명한 유리에 프린트된 레터링이 잔안에 담긴 내용물 위에 오버랩 되는 모양이 특징이다.

 

키친웨어 라인에서는 핸드타월’, ‘에이프런’, ‘고무장갑을 선보였다. 핸드타월은 프리미엄 타월 브랜드 'TWB'와 쿠캣의 협업 제품이며, 목화 본연의 흰색을 그대로 살린 최고급 30수 면 타월로, 블루 컬러의 쿠캣 그로서리 마켓 영문 로고를 자수로 새겨 넣고 같은 블루 컬러의 스트랩을 배치해 감각적이면서도 실용적이다.

 

에이프런은 의류 브랜드 ‘샐러드볼즈’와의 컬래버를 통해 탄생했으며,긴 기장감에 루즈하게 떨어지는 핏이 스타일리시한 느낌을 살려주는 원피스 스타일의 앞치마다. 고무장갑은 환경호르몬 걱정 없는 100% 천연 라텍스로 만들어 착용감이 뛰어난 데다, 온도 변화에도 변형이 적고 세제나 기름에도 강해 오래 사용할 수 있다.

 

스테이셔너리 라인에서는 ‘마스킹 테이프’ 4종을 내놨다. 쿠캣 그로서리 마켓 고유의 감성이 물씬한 컬러와 디자인이 특징이다.

 

이외에도, 쿠캣은 이달 말 테이블웨어 라인 ‘트레이’ 제품을 출시할 예정이며, 모든 제품은 쿠캣 홈페이지와 쿠캣 모바일 앱 그로서리코너에서 찾아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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