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키클래식’, 14년 만의 BI 리뉴얼

발행 2022년 01월 04일

박해영기자 , envy007@apparelnews.co.kr

 

아키클래식 로고

 

순위가 아닌 ‘나를 위한 스포츠’

BI, 슬로건도 전면 교체

 

[어패럴뉴스 박해영 기자] 올위메이크이즈(대표 남수안)가 전개 중인 라이프스타일 스포츠 '아키클래식'이 14년 만에 BI(브랜드 아이덴티티) 등을 전면 교체했다.

 

새로운 BI는 MZ세대가 열광하는 '부캐' '메타버스' 등 트렌드 변화를 반영하고 '개인의 정체성'에 초점을 뒀다. 새로 개발한 'A(자아)' 로고는 다양성에 대한 존중을 의미한다.

 

또‘아키(AKII)’의 브랜드 철학도 아이덴티티를 강화하기 위해 'All Kinds of Identity(개인이 갖고 있는 다양한 정체성에 대한 존중)'라는 의미를 강조했다.

 

브랜드 슬로건은 '나를 찾아가는 스포츠'를 표방, 경쟁, 순위가 중요한 스포츠의 해석보다는 스스로에게 좀 더 집중하는 스포츠를 지향한다는 의미를 담았다.

 

상품 전략도 바뀐다. 연승어패럴 출신의 김선영 디렉터가 합류, 새로운 컨셉의 의류를 출시했다. 브랜드 컨셉도 ‘아키클래식’만의 헤리티지를 반영한 라이프스타일 스포츠웨어로 탈바꿈한다.

 

이 회사는 올해 제품부터 브랜딩, 마케팅, 매장 매뉴얼까지 변경하고 공격적인 영업에 들어간다.

 

사진제공=아키클래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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